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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차 서가대연 총회 ...신임 의장 양해리씨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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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가톨릭대학생연합회(이하 서가대연)를 이끌 새로운 의장단이 뽑혔다.

신임 의장 양해리(마틸다, 가톨릭대)씨를 비롯해 △부의장 장윤선(라파엘라, 한양대) △전례팀장 전유경(안나, 성신여대) △기획팀장 조우진(제리노프란치스코, 서울대), △홍보문화팀장 육동주(도미니코, 한국항공대)씨는 제63대 의장단으로서 내년 한 해 동안 서가대연을 이끈다.

서울대교구 청소년국 대학생사목부(담당 은성제ㆍ최봉용 신부)는 11월 24일 홍대 청년문화공간JU동교동에서 제62차 서가대연 총회를 열고, 새 일꾼을 선출했다.

양해리 신임 의장은 “‘너와 나, 신앙의 연결고리’라는 기조 아래 63대 의장단이 성실히 서가대연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청년들이 주님께 위로받을 수 있도록 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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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8-11-30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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