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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칠라도미니코리아합창단 송년음악회 ...서울 잠실7동성당에서 지역민과 함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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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에서 성악을 전공한 후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톨릭 신자 음악가들로 구성된 안칠라도미니코리아합창단(단장 김종수 신부, 지휘 이석늑 도미니코 사비오)이 지난 12월 27일 서울 잠실7동성당에서 신자와 지역 주민을 위한 송년음악회를 열었다.

안칠라도미니코리아합창단은 이번 연주회에서 오페라의 아리아와 합창곡들, 성가곡들을 불러 12월의 밤을 아름다운 음악으로 가득 채웠다. 연주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2019년을 보내는 아쉬움을 달래며 합창단에게 큰 박수로 화답했다.

김종수 신부는 “새해를 맞으며 빌었던 여러분의 바람이 풍성한 결실을 본 한 해였기를 바라며 2019년을 보내는 송년음악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연주회를 통해 세상의 잡음과 번잡함으로부터 해방돼 행복을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칠라 도미니(Ancilla Domini)’는 우리말로 ‘주님의 종(여종)’이라는 의미다. 가톨릭 교회의 전례 음악에서는 성가대, 합창단이 수행하는 역할을 가리킨다.


도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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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0-01-02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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