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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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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수 작가 전시, 11월 3일까지

이명수(체칠리아) 작가가 21일부터 11월 3일까지 서울 명동 갤러리 1898 제1전시실에서 ‘하느님을 향한 나의 온전한 머무름’을 주제로 전시회를 연다.
 

이 작가는 집 앞을 산책하며 느낀 생각, 일상의 행복했던 순간들을 그림과 도자기 작품을 통해 표현했다. 작품 108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 작가는 “전시회를 통해 일상 속 잠시 머무름의 순간을 가지시고 또한 소소한 기쁨과 행복을 찾으시길 바란다”며 “제가 그러했듯 그 속에서 하느님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회준 작가 ‘경계’전시, 11월 3일까지

김회준(요한 사도) 청년 작가의 전시회가 21일부터 11월 3일까지 서울 명동 갤러리1898 제2전시실에서 열린다. 주제는 ‘경계’이다. 사실과 거짓, 영혼과 육체, 기쁨과 슬픔 등 삶에서 겪는 여러 상황에서 두 상황을 나누는 경계는 개개인이 느끼고 생각하는 기준에 따라 달라진다. 김 작가는 이러한 안과 밖의 경계를 두고 만든 작품을 통해 자신을 스스로 솔직하게 표현하고자 했다.
 

작품들은 너트와 선재를 거칠게 용접해 형태를 표현하고 안과 밖이라는 경계를 관객들이 감상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대형 작품 2개, 중형 작품 4개, 소형 작품 5개 등 작품 11점이 전시된다.
 

작가는 “관객들이 작품을 보는 즉시 느껴지는 감정을 그대로 가져갔으면 한다”며 “관객들이 작품을 앞에 두고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생각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경기고 55회 사진동호회전, 11월 3일까지
 

제3전시실에서는 28일부터 11월 3일까지 경기고등학교 55회 사진동호회 ‘DiFiPhoNo’가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예술성이나 작품성보다는 어린 시절 학예회를 하는 마음으로 재미있는 사진들을 액자에 담았다. 작가들의 눈과 마음에 비쳤던 모습들이다. DiFiPhoNo 회원, 경기고등학교 55회 동문과 해외거주 동문 등 3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소소하지만 행복한 일상의 순간들을 느끼고 그 속에서 하느님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도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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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0-10-21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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