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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단신] 23일 서울 명동본당 반주단 파이프 오르간 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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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교좌명동본당 반주단(지도 유영주 신부)은 9월 23일 오후 7시30분 주교좌명동대성당에서 제66회 파이프 오르간 연주회를 개최한다.

오르간 연주는 강다영(크레센시아)씨와 최주용(로사)씨가 맡으며, 이병기(예로니모)씨가 잉글리쉬 호른 연주를, 김수연(클라우디아)씨가 바이올린 연주를 담당한다.

연주곡은 쿠프랭의 ‘교구를 위한 미사’ 중 ‘대영광송’, 바흐의 ‘마태오수난곡’ 중 아리아와 ‘전주곡과 푸가 내림마장조’, 헨델의 ‘바이올린 소나타 3번’, 길만트의 ‘오르간 소나타 1번’ 등이다. 무료 공연.

※문의 02-774-1784 서울 주교좌명동본당


김현정 기자 sophiahj@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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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9-17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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