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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단신] 서울 혜화동성당, 파이프오르간 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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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혜화동본당(주임 홍기범 신부)은 10월 10~11일 오후 8시 대성전에서 파이프오르간 연주회를 개최한다.

10일에는 본당 성가대 반주자인 문승혜(유스티나), 김태희(레지나), 박하람(체칠리아)씨가 연주하며, 11일에는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대성당 상임 오르가니스트이자 잘츠부르크 국립대학 교수인 헤리베르트 메츠거(Heribert Metzger) 교수가 초청 연주한다.

메츠거 교수 연주곡은 베르나르디의 ‘두 번째 소나타’, 작곡가 미상의 ‘바다의 별’, 바흐의 ‘마니피캇 주제에 의한 푸가’와 ‘슈블러 코랄’ 중 ‘내 영혼이 주님을 찬양하며’, 모차르트의 ‘작은 오르간을 위한 안단테’ 등이다.

※문의 02-764-0221 서울 혜화동본당




김현정 기자 sophiahj@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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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9-30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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