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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생활성가 4팀 ‘새로운 성전’ 주제 합동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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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찬양하는 마음이 하나의 목소리로 세상에 울려 퍼진다.

‘PCMF(Power Catholic Music Festival) 2019:새로운 성전’이 오는 11월 16일 오후 6시30분 홍대 라이브&라우드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생활성가팀 ‘요나와 고래사냥’, ‘요한 프로젝트’, ‘계만석 프란치스코와 친구들’, ‘씨앗’은 성당이 아닌 일반 공연장에서 새로운 음악으로 주님을 찬양하는 목소리를 들려주기 위한 콘서트를 기획했다.

콘서트의 주제인 ‘새로운 성전’은 하느님을 향한 새로운 기도의 집(음악)을 세우고 싶다는 바람에서 가져왔다.

따라서 이날 콘서트에서 네 팀의 생활성가팀은 주님을 향한 아름다운 찬양의 목소리로 홍대 라이브&라우드 콘서트홀을 채울 예정이다.

가톨릭 생활성가를 좋아하는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1만원이다.





민경화 기자 mkh@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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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11-05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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