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4일
생명/생활/문화/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서울가톨릭청소년연극제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서울가톨릭청소년연극제’(이하 청소년연극제)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으로 인해 ‘심사위원 공연’으로 변경돼 8월 9일 오후 3시 서울 청년문화공간JU동교동 지하1층 다리소극장에서 열린다. 그동안 청소년연극제 심사위원을 역임한 배우들이 나서서 특별 공연 ‘알아 엄마’를 준비했다.

연극 동화 ‘알아 엄마’는 레오 니오니의 동화 ‘프레드릭’을 배경으로 만들어진 이야기다. 이번 공연에는 늦은 밤까지 공부하다 지쳐 집에 돌아온 고3 수험생 딸과 엄마가 나와 대화를 이어갈 예정이다. 공연은 무료 관람이며, 8월 5일까지 선착순 마감한다. 접수는 전화(02-338-7832), 이메일(youth@yju.or.kr), SNS(청년문화공간JU동교동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ju.youthcenter) 다이렉트메시지(DM)로 가능하다.

서울가톨릭청소년연극제는 청소년 스스로 자신들의 이야기를 한 편의 작품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 중심의 장기 프로젝트다.


성슬기 기자 chiara@catimes.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20-07-21 등록

관련뉴스

말씀사탕2020. 9. 24

1요한 1장 2절
생명이 나타나셨도다. 영원한 생명이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나셨도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