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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가톨릭영화제 사전제작지원 심사위원단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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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영화인협회(회장 이경숙)가 주최하고 가톨릭영화제 집행위원회(위원장 조용준 신부)가 주관하는 제7회 가톨릭영화제 사전제작지원 심사위원단이 위촉됐다.

총 5명의 심사위원 중 심사위원장은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 ‘신과함께-죄와 벌’, ‘신과함께-인과 연’ 등을 제작한 리얼라이즈픽쳐스 원동연(제네시오) 대표가 맡게 됐다.

이와 함께 영화 ‘들꽃’, ‘스틸 플라워’, ‘바람의 언덕’의 박석영 감독과 2000년 연극으로 데뷔한 후 영화, 드라마 등지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연기자 정수영(그라시아)씨, 서경대학교 영화영상학과 장민용(요한 사도) 교수, 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 방송주간 최용진 신부가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제7회 가톨릭영화제 사전제작지원 프로그램의 접수는 8월 1일~9월 15일 진행되며, ‘감사의 삶’(예정)을 주제로 한 장르 불문, 종교 불문의 30분 이내의 창작 단편영화(애니메이션 제외)면 지원이 가능하다.

9월 하순에 1차 서류 심사를 진행하며 올해 가톨릭영화제 기간인 10월 30일에 공개 피칭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최종 지원작은 11월 1일(일) 폐막식에서 발표되는데 제작지원금 500만 원, 장비렌탈이용권 100만 원, 촬영 장비 무료 대여 등을 지원한다. 사전제작지원에 선정된 작품은 2021년 제8회 가톨릭영화제에서 공개된다.

아울러 제7회 가톨릭영화제 사무국에서는 단편영화공모 접수를 7월 한 달간 진행한다. 접수 대상은 2019년 이후 제작된 ‘기쁨을 살다’를 주제로 한 장르 불문, 종교 불문의 30분 이내의 창작 단편 영화면 지원이 가능하다.

오는 10월 29일~11월 1일 4일간 서울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열리는 제7회 가톨릭영화제는 국내외 장·단편 60여 편의 영화 및 애니메이션 상영, 가톨릭영화제(CaFF)의 밤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김현정 기자 sophiahj@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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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0-08-04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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