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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과 함께하는 365일 묵상 시리즈 「성모 마리아」, 「교황이 사랑한 성인들」,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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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 가르침을 한 달 동안 매일 묵상할 수 있는 ‘프란치스코 교황과 함께하는 365일 묵상 시리즈’가 이번에는 성모 마리아, 교황이 사랑한 성인들, 희망을 주제로 신자들과 만난다.

「성모 마리아」에서는 성모님이라는 주제에 대한 교황의 세부적인 가르침 30가지를 엮었다. 언제나 함께하시는 성모님, 죄의 매듭을 푸시는 성모님, 성모님이 보여 주신 경청과 결단에 대한 핵심내용을 정리, 신앙 모범이신 성모님을 본받을 수 있도록 우리의 눈을 열어준다. 「교황이 사랑한 성인들」에서 교황은 우리 모두가 성인이 되라는 부르심을 받고 있음을 일깨워 준다. 교황은 “매우 겸손하게 섬기며 사는 숨은 성인들은 날마다 다른 사람들의 삶을 더 나아지게 하고 들어 높여 준다”고 밝힌다. 교황은 마지막 시리즈 희망에서 희망을 찾을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안한다.







민경화 기자 mkh@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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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0-10-20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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