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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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비따스 음악 중고등학교

황중호 신부의 고고고 ep.15 l 아빠가 된 신부님의 마지막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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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중호 신부의 알고, 보고, 기도하고 ep.15는 

노비따스 음악 중고등학교를 찾아갑니다.

 

송천오 안드레아 교장신부님을 만나 

보육시설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음악 학교를 

선물하게 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오로지 후원자들의 노력과 정성으로 만들어진 

우리 모두의 학교 '노비따스'에서 희망을 만나보세요! 

 

'NOVITAS'는 '새로움'을 뜻하는 단어로써

시설청소년의 재능과 꿈을 위하여 부모와 같은 마음으로 함께하는

학교입니다. 사회적 불평등을 극복하고 공정한 삶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교육과 자립을 위한 새로운 환경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음악으로 삶의 가치를

발견하고, 스스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 함께 함으로써 마음의 치유와

사회적 자립을 도모하는 학교입니다.  

 

가톨릭튜브는

가톨릭 문화를 즐겁고 유익하게 전합니다

알아두면 재미있고, 두고두고 쓸모있는 성미술, 성음악, 가톨릭 인문학, 성경 등 

새롭고 다양한 콘텐츠로 매주 찾아갑니다.

 

가톨릭튜브의 광고 수익은 전액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에 기부됩니다. 

 

[가톨릭튜브는 서울대교구 문화홍보국, 홍보위원회 미디어디자인팀, cpbc뉴미디어팀에서 함께 즐겁게 만듭니다]



황중호신부 2020-06-26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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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20. 7. 11

로마 15장 4절
성경에 미리 기록된 것은 우리를 가르치려고 기록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경에서 인내를 배우고 위로를 받아 희망을 간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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