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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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만남_현대영성가 토마스 머튼_박재찬 신부 해설

1회 나에게 있어 토마스 머튼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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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영성가 토마스 머튼_박재찬 신부 해설

1회 나에게 있어 토마스 머튼이란?
: 박재찬 신부와 토마스 머튼과의 만남



관상 觀相 볼 '관' 서로 '상'
서로가 마음으로 아주 자세히 지그시 바라본다는 의미,
사랑이 가득하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내 바로 앞에서
나와 함께 하고 계시는 현존을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는 것,
서로가 마음이 통하는 것입니다.

관상적인 깨달음이란
여러 가지 하느님 체험을 통해서
또는 하느님께서 주신 선물로 인해서
내가 본래 하느님께로부터 받은 나의 모습으로
되돌아갈 수 있는 길을 깨닫는다는 의미입니다.



*

기도와 명상, 관상은 물론
정치, 사회, 평화, 정의, 환경, 예술 등
광범위한 학제적 접근을 포함하는
포괄적인 종교사상 속에서 토마스 머튼이
하느님을 어떻게 찾고 만났는지,
그 방법과 길에 대해 알아봅니다.
'토마스 머튼과 종교간의 대화'를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은 '머튼 전문가'
박재찬 안셀모 신부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분도 명상의 집 책임)가 동행합니다.


방송시간 | 목 20:20 금 15:20 토 22:00 월 13:40 화 00:20
홈페이지 | http://www.cpbc.co.kr/TV/9615/



가톨릭평화방송 2019-08-05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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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19. 8. 26

시편 57장 4절
하느님께서 당신 자애와 진실을 보내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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