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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부활 달걀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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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달걀이 한반도 모양이네!”

19일 서울대교구 압구정본당(주임 이성운 신부)이 개최한 ‘본당 설정 40주년 기념 부활 달걀 콘테스트’에서 신자들이 부활 달걀 50여 개로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며 만든 이색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올해 3년째인 콘테스트에는 본당 여성 레지오 마리애 단원들이 정성을 쏟아 만든 작품들이 대거 출품됐다. 부활 달걀 묵주부터 빈 무덤을 메운 달걀, 역대 본당 주임 사제들 사진과 어우러진 작품 등 아이디어 넘치는 작품 30여 점이 선보여 부활의 기쁨을 더했다. 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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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9-04-24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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