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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사제숙소 이현종관·최양업관 축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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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은 10월 18일과 19일 서울 영등포구 도림동과 성북구 성북동에서 이현종관(특수사목사제 사제관), 최양업관(원로사제 사제관) 축복식을 각각 거행했다.

염 추기경은 최양업관 축복식에서 “고령화 시대에 원로 사제숙소를 마련하게 돼 감사하고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사제의 정체성은 공동체와 함께 미사하고 고해성사 등 자비를 체험하며 산다고 할 때, 기도를 받고 기도를 해주며 함께 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수사목사제 사제관으로 건립된 이현종관은 대지면적 1만289㎡ 연면적 5641.69㎡에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다. 총 29개실을 보유하고 있다.

원로사제 사제관인 최양업관은 1~2관으로 구성됐다. 1관은 대지면적 6331㎡ 연면적 4342.87㎡에 지하 2층 지상 2층 규모며 숙소는 25개실이다. 2관은 대지면적 2477㎡(749평) 연면적 2850.13㎡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다. 숙소 수는 22개실. 이로써 서울대교구 내 특수사목 및 원로사제 사제관은 총 12개로 늘어났다.


이주연 기자 miki@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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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6-10-26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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