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11일
사람과사회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전주교구 ‘작은 자매의 집’ 남자생활관 증축 축복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전주교구 가톨릭사회복지법인 소속 ‘작은 자매의 집’(원장 원종훈 신부) 남자생활관 증축과 야외 재활체육시설 신축 축복식이 12월 17일 오전 11시 전북 익산시 월성동 309-10 현지에서 교구장 이병호 주교 주례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병호 주교를 비롯해 정헌율 익산시장과 시의회 의원 등 내외빈, 생활인, 봉사자와 후원자 등 200여 명이 함께했다.


이관영 전주지사장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16-12-21 등록

관련뉴스

말씀사탕2020. 7. 11

시편 75장 2절
저희가 당신을 찬송합니다, 하느님, 찬송합니다. 당신 이름을 부르는 이들이 당신의 기적들을 이야기합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사목지침서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