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홈 서울대교구 | 가톨릭정보 | 뉴스 | 메일 | 갤러리 | 자료실 | 게시판 | 클럽 | UCC | MY | 로그인
뉴스HOME  교구/주교회의  본당  교황청/해외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2017년 4월 30일
전체보기
생명/가정
청소년/청년
문화
출판
초대석
추천/서재
일반기사
*지난 연재
 
전체뉴스
 
교구종합
본당
교황청/세계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활/문화
사진/그림
 
상세검색
 
뉴스홈 > 생명/생활/문화/ > 생명/가정    


[식약처와 함께하는 행복한 건강] 53. 의약품 부작용

타미플루, 소아에 투여한 뒤 적어도 이틀간 관찰해야

타미플루, 소아에 투여한 뒤 적어도 이틀간 관찰해야



최근 독감 치료제로 알려진 타미플루 부작용이 증가했다는 기사들이 보도됐다. 지난해 봄철과 겨울철에 독감이 유행하면서 타미플루의 사용량이 늘었고, 부작용 신고 건수도 증가했다. 2015년에 209건이 보고됐으며, 지난해에는 257건으로 늘었다. 부작용의 내용은 구토나 오심, 설사 등이었다.

타미플루를 복용한 청소년이 이상 행동으로 추락한 사고가 있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타미플루 복용시 염두에 둘 것은 10세 이상의 소아에게 헛소리 같은 이상 행동이 발현될 수 있다는 점이다. 명확히 밝혀지진 않았지만 일본에서 청소년이 이 약을 먹고 이상 행동을 보이다 추락했다는 사례가 있다. 만일의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 치료가 시작된 후에는 적어도 이틀간 아이들이 혼자 있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피임약의 부작용도 있다. 피임약의 부작용으로 잘 알려진 증상은 메스꺼움, 점상 출혈 및 주기적 출혈, 두통 등이다. 심하면 혈전 색전증도 나타난다. 피임약은 혈전을 유발할 수 있는 피브리노겐이나 프로트롬빈 성분을 증가시킨다.

특히 만 35세 이상 흡연여성은 부작용 발생 위험성에 더 많이 노출돼 있다. 유방암이나 자궁내막암 병력이 있는 여성도 복용을 피해야 한다.

수면제로 사용하는 졸피뎀의 부작용도 많이 언급되고 있다. 졸피뎀은 벤조다이아제핀계 수면제보다 몸속에서 배출되는 시간이 짧고, 수면유도 효과가 뛰어나 불면증이 있는 사람들이 많이 사용한다.

그러나 약물 복용 시 두통, 어지러움, 변비, 설사 등 부작용이 있고, 전혀 깨지 않은 상태에서 운전하는 수면 운전이나 음식 먹기, 전화 걸기 등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또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특별히 더 주의해야 하며, 알코올과 함께 수면제를 복용하거나 권장 용량을 초과하는 것도 위험하다. 약 복용 시 7~10일 동안 불면증이 완화되지 않으면 다른 질환이 있는지 검사해봐야 한다. 1회 치료기간은 4주를 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강주혜 연구관>



[기사원문 보기]
[평화신문  2017.03.16 등록]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4,13-35 주간 첫날 바로 그날 예수님의 13 제자들 가운데 두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예순 스타디온 떨어진 엠마오라는 마을로 가고 있었다. 14 그들은 그동안 일어난 모든 일에 관하여 서로 이야기하였다. 15 그렇게 이야기하고 토론하는데, 바로 예수님께서 가까이 가시어 그들과 함께 걸으셨다. 16 그들은 눈이 가리어 그분을 알아보지 못하였다. 17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걸어가면서 무슨 말을 서로 주고받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들은 침통한 표정을 한 채 멈추어 섰다. 18 그들 가운데 한 사람, 클레오파스라는 이가 예수님께, “예루살렘에 머물렀으면서 이 며칠 동안 그곳에서 일어난 일을 혼자만 모른다는 말입니까?” 하고 말하였다. 19 예수님께서 “무슨 일이냐?” 하시자 그들이 그분께 말하였다. “나자렛 사람 예수님에 관한 일입니다. 그분은 하느님과 온 백성 앞에서, 행동과 말씀에 힘이 있는 예언자셨습니다. 20 그런데 우리의 수석 사제들과 지도자들이 그분을 넘겨, 사형 선고를 받아 십자가에 못 박히시게 하였습니다. 21 우리는 그분이야말로 이스라엘을 해방하실 분이라고 기대하였습니다. 그 일이 일어난 지도 벌써 사흘째가 됩니다. 22 그런데 우리 가운데 몇몇 여자가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하였습니다. 그들이 새벽에 무덤으로 갔다가, 23 그분의 시신을 찾지 못하고 돌아와서 하는 말이, 천사들의 발현까지 보았는데 그분께서 살아 계시다고 천사들이 일러 주더랍니다. 24 그래서 우리 동료 몇 사람이 무덤에 가서 보니 그 여자들이 말한 그대로였고, 그분은 보지 못하였습니다.” 25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아, 어리석은 자들아! 예언자들이 말한 모든 것을 믿는 데에 마음이 어찌 이리 굼뜨냐? 26 그리스도는 그러한 고난을 겪고서 자기의 영광 속에 들어가야 하는 것이 아니냐?” 27 그리고 이어서 모세와 모든 예언자로부터 시작하여 성경 전체에 걸쳐 당신에 관한 기록들을 그들에게 설명해 주셨다. 28 그들이 찾아가던 마을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 예수님께서는 더 멀리 가려고 하시는 듯하였다. 29 그러자 그들은 “저희와 함께 묵으십시오. 저녁때가 되어 가고 날도 이미 저물었습니다.” 하며 그분을 붙들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그들과 함께 묵으시려고 그 집에 들어가셨다. 30 그들과 함께 식탁에 앉으셨을 때, 예수님께서는 빵을 들고 찬미를 드리신 다음 그것을 떼어 그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31 그러자 그들의 눈이 열려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그러나 그분께서는 그들에게서 사라지셨다. 32 그들은 서로 말하였다.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나 성경을 풀이해 주실 때 속에서 우리 마음이 타오르지 않았던가!” 33 그들이 곧바로 일어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보니 열한 제자와 동료들이 모여, 34 “정녕 주님께서 되살아나시어 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고 말하고 있었다. 35 그들도 길에서 겪은 일과 빵을 떼실 때에 그분을 알아보게 된 일을 이야기해 주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신경>
오늘의 성인
 괄파르도(Gualfardus)
 데시데라토(Desideratus)
 도나토(Donatus)
 라우렌시오(Lawrence)
 루도비코(Louis)
 마리아노(Marian)
복자  마일스 제라르드(Miles Gerard)
 막시모(Maximus)
복자  베네딕토(Benedict)
 베드로(Peter)
 비오 5세(Pius V)
성녀  소피아(Sophia)
 수이트베르토(Swithbert)
 아마토르(Amator)
 아주토르(Adjutor)
 아프로디시오(Aphrodisius)
 야고보(James)
 에르콘발도(Erconvaldus)
 에우트로피오(Eutropius)
 요셉 베네딕토 코톨렌고(Joseph Benedict Cottolengo)
 제니스토(Genistus)
 포란난(Forannan)
 폼포니오(Pomponius)
복자  프란치스코 디켄슨(Francis Dickenson)
복녀  힐데가르데(Hildegard)
최근 등록된 뉴스
광주대교구청 브레디관과 둔율동성당 문...
서울경찰청 소속 경찰직원과 의경 44...
가톨릭계 대학, 인성교육 모델 개발에...
서울 종로구청도 '답게 살겠습니다' ...
서울대교구 홍문택 신부 선종, 빈소는...
[허규 신부와 떠나는 신약 여행] 4...
[초대 조선교구장 브뤼기에르] (12...
[추기경 정진석] (47) 서울대교구...
[추기경 정진석] (47) 서울대교구...
‘부활’ 리더 김태원씨, 청소년 축제...
서울대교구 용문수련장, 첫영성체 피정...
청소년 절반 이상 “결혼은 선택” 교...
희망이 간절한 이웃에 온정 담긴 ‘부...
[식약처와 함께하는 행복한 건강] (...
해금 켜고 이콘 만드니 신앙이 쑥쑥
많이 조회한 뉴스
[전시단신] 성체사진작가 박미연 사진...
염수정 추기경, 금호1가동선교본당에서...
부활절 풍습과 ...전례가 궁금해요!
서울대교구, 사제수품 50주년 금경축...
[사제인사] 서울대교구
부활하신 예수, 약자들과 함께 걸으신...
성체와 기도로...세상 고통 나누는 ...
메주고레 찾은 교황특사 "수많은 고해...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군 의료사고...
[추기경 정진석] (45) 불쑥 찾아...
한데 모인 청춘들, 예수 희생 생각하...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대장암 투병...
''탈핵 길 순례'' 4대 종교계 동...
하느님의 자비 주일이란
[아! 어쩌나] 387. 쓰레기 같은...
청소년국 사목국
성소국 사회복지회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가톨릭출판사
교회사연구소 노인대학연합회
가톨릭학원 평신도 사도직협의회
화요일 아침

 가톨릭정보 가톨릭사전  가톨릭성인  한국의성지와사적지  성경  교회법  한국교회사연구소  가톨릭뉴스  예비신자인터넷교리
  서울대교구성지순례길  한국의각교구  한국천주교주소록  경향잡지  사목  교구별성당/본당  각교구주보  평양교구
  교황프란치스코  故김수환스테파노추기경  정진석니콜라오추기경 염수정안드레아대주교
 가톨릭문화 Gallery1898  가톨릭성가  전례/교회음악  악보/감상실  가톨릭UCC 
 가톨릭신앙
      & 전례
7성사  매일미사  성무일도  가톨릭기도서  전례와축일  신앙상담  교회와사회  청소년가톨릭  청년가톨릭  캠프피정정보
바오로해  신앙의해 
  나눔자리 클럽  게시판  자료실  구인구직  설문조사  홍보게시판  이벤트  도움방  마이굿뉴스  청소년인터넷안전망 
  서울대교구본당게시판/자료실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  도움방 |  전체보기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