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홈 서울대교구 | 가톨릭정보 | 뉴스 | 메일 | 갤러리 | 자료실 | 게시판 | 클럽 | UCC | MY | 로그인
뉴스HOME  교구/주교회의  본당  교황청/해외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2017년 9월 20일
전체보기
생명/가정
청소년/청년
문화
출판
초대석
추천/서재
일반기사
*지난 연재
 
전체뉴스
 
교구종합
본당
교황청/세계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활/문화
사진/그림
 
상세검색
 
뉴스홈 > 생명/생활/문화/ > 생명/가정    


[식약처와 함께하는 행복한 건강] 57. 인공눈물의 올바른 사용법



많이 사용해도 내성 안 생겨

물 많이 마시면 안구건조증 예방



최근 안구건조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에 따르면 국내 안구건조증 환자는 2010년 186만 명에서 2016년 224만 명으로 6년 사이에 약 40만 명 증가했다.

안구건조증은 눈물이 부족하거나 눈물을 이루는 구성 성분(지방분, 수분, 점액)이 부족해 눈이 건조해지는 증상이다. 안구건조증은 노화로 인해 눈물 분비량이 감소해 생기기도 하지만 당뇨나 루푸스 질환처럼 몸 전체가 건조해져서 생길 수도 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사용으로 한 곳을 응시하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눈을 깜빡이는 시간이 줄어들게 돼 안구건조증이 유발되기도 한다. 안구건조증을 방치하면 증상이 심해져 결막염이나 백내장, 녹내장 같은 심각한 질환이 생길 수도 있다. 안구건조증 증상이 있다고 생각되면 병원을 찾아가 정확히 진단받고 치료하는 것이 필요하다.

안구건조증이 있는 사람들은 인공눈물을 처방받아 사용한다. 인공눈물은 근본적인 치료보다는 증상을 개선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자신의 눈 상태를 먼저 정확히 진단하고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인공눈물에는 세균이 번식하지 않도록 소량의 보존제가 사용된다. 하지만 사용 전에는 꼭 용기에 적혀있는 사용 기한을 잘 확인해야 한다.

인공눈물은 1회 1~2방울 정도, 하루 5~6회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인공눈물을 많이 사용한다고 해서 내성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인공눈물 투입할 때는 투입구가 눈에 닿지 않도록 떨어뜨리는 것이 좋다. 투입구가 눈에 닿으면 세균 감염의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투입 후에는 눈을 깜빡이지 않고 30초 정도 눈을 감고 있으면 흡수에 도움이 된다.

안구건조증은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서도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실내 온도를 너무 높지 않게 조절하고, 적절한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하루 동안 8~10컵의 물을 마시는 것도 안구건조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렌즈는 우리 눈의 수분을 빼앗아 안구건조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되도록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이 밖에 머리 염색이나 드라이기 사용, 자극성 세면용품 등도 눈을 건조하게 할 수 있으니 될 수 있으면 피하는 것이 좋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강주혜 연구관>



[기사원문 보기]
[평화신문  2017.04.19 등록]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23-26 그때에 23 예수님께서 모든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24 정녕 자기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25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자기 자신을 잃거나 해치게 되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26 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럽게 여기면, 사람의 아들도 자기의 영광과 아버지와 거룩한 천사들의 영광에 싸여 올 때에 그를 부끄럽게 여길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신경>
오늘의 성인
성녀  고순이 바르바라(高順伊 Barbara)
 권득인 베드로(權得仁 Peter)
성녀  권진이 아가타(權珍伊 Agatha)
성녀  권희 바르바라(權喜 Barbara)
성녀  김 데레사(金 Teresa)
성녀  김 루치아(金 Lucy)
성녀  김 바르바라(金 Barbara)
성녀  김노사 로사(金老沙 Rose)
성녀  김누시아 루치아(金累時阿 Lucy)
 김성우 안토니오(金星禹 Anthony)
성녀  김성임 마르타(金成任 Martha)
성녀  김아기 아가타(金阿只 Agatha)
성녀  김업이 막달레나(金業伊 Magdalen)
성녀  김유리대 율리에타(金琉璃代 Juliette)
성녀  김임이 데레사(金任伊 Teresa)
성녀  김장금 안나(金長金 Anne)
 김제준 이냐시오(金濟俊 Ignatius)
성녀  김효임 골룸바(金孝任 Columba)
성녀  김효주 아녜스(金孝珠 Agnes)
 남경문 베드로(南景文 Peter)
 남명혁 다미아노(南明赫 Damian)
 남이관 세바스티아노(南履灌 Sebastian)
 남종삼 요한(南鍾三 John)
 다블뤼 안토니오(Daveluy Anthony)
 도리 베드로 헨리코(Dorie Peter Henry)
 디오니시오(Dionysius)
 모방 베드로(Manbant Peter)
 민극가 스테파노(閔克可 Stephen)
성녀  박봉손 막달레나(朴鳳孫 Magdalen)
성녀  박아기 안나(朴阿只 Anne)
 박종원 아우구스티노(朴宗源 Augustine)
성녀  박큰아기 마리아(朴大阿只 Mary)
 박후재 요한(朴厚載 John)
성녀  박희순 루치아(朴喜順 Lucy)
 베르뇌 시메온(Berneux Simeon)
 볼리외 베르나르도 루도비코(Beaulieu Bernard Louis)
 브르트니에르 유스토(Bretenieres Justus)
 빈첸시오 마델가리오(Vincent Madelgarius)
 샤스탕 야고보(Chastan Jacobus)
 손선지 베드로(孫-- Peter)
성녀  손소벽 막달레나(孫小碧 Magdalen)
 손자선 토마스(孫-- Thomas)
 아가피토(Agapitus)
 아가피토 1세(Agapitus I)
 앵베르 라우렌시오(Imbert Lawrence)
 에빌라시오(Evilasius)
 에우스타키오(Eustachius)
 오메트르 베드로(Aumaitre Peter)
 우세영 알렉시오(禹世英 Alexis)
성녀  우술임 수산나(禹述任 Susanna)
성녀  원귀임 마리아(元貴任 Mary)
 위앵 마르티노 루카(Huin Martin Luke)
성녀  유 체칠리아(柳 Cecilia)
 유대철 베드로(劉大喆 Peter)
 유정률 베드로(劉正律 Peter)
 유진길 아우구스티노(劉進吉 Augustine)
성녀  이 가타리나(李 Catherine)
성녀  이 바르바라(李 Barbara)
성녀  이 아가타(李 Agatha)
성녀  이간난 아가타(李干蘭 Agatha)
성녀  이경이 아가타(李璟伊 Agatha)
 이광렬 요한(李光烈 John)
 이광헌 아우구스티노(李光獻 Augustine)
성녀  이매임 데레사(李梅任 Teresa)
 이명서 베드로(李-- Peter)
 이문우 요한(李文祐 John)
성녀  이연희 마리아(李連熙 Mary)
성녀  이영덕 막달레나(李榮德 Magdalen)
성녀  이영희 막달레나(李榮喜 Magdalen)
 이윤일 요한(李尹一 John)
성녀  이인덕 마리아(李仁德 Mary)
성녀  이정희 바르바라(李貞喜 Barbara)
성녀  이조이 아가타(李召史 Agatha)
 이호영 베드로(李-- Peter)
 임치백 요셉(林致百 Joseph)
 장성집 요셉(張-- Joseph)
 장주기 요셉(張周基 Joseph)
성녀  전경협 아가타(全敬俠 Agatha)
 전장운 요한(全長雲 John)
 정국보 프로타시오(丁-- Protasius)
 정문호 바르톨로메오(鄭-- Bartholomew)
 정원지 베드로(鄭-- Peter)
 정의배 마르코(丁義培 Mark)
성녀  정정혜 엘리사벳(丁情惠 Elizabeth)
성녀  정철염 가타리나(鄭鐵艶 Catherine)
 정하상 바오로(丁夏祥 Paul)
 정화경 안드레아(鄭-- Andrew)
성녀  조 막달레나(조 Magdalen)
 조신철 가롤로(趙信喆 Charles)
 조윤호 요셉(趙-- Joseph)
성녀  조증이 바르바라(趙曾伊 Barbara)
 조화서 베드로(趙-- Peter)
 최경환 프란치스코(崔京煥 Francis)
성녀  최영이 바르바라(崔榮伊 Barbara)
 최창흡 베드로(崔昌洽 Peter)
 최형 베드로(崔炯 Peter)
성녀  칸디다(Candida)
 클리체리오(Clicerius)
 테오도로(Theodore)
성녀  테오피스테(Theopistes)
 테오피스토(Theopistus)
성녀  파우스타(Fausta)
복자  프란치스코 데 포사다스(Francis de Posadas)
 프리바토(Privatus)
성녀  필립바(Philippa)
성녀  한아기 바르바라(韓阿只 Barbara)
성녀  한영이 막달레나(韓榮伊 Magdalen)
 한이형 라우렌시오(韓履亨 Lawrence)
 한재권 요셉(韓-- Joseph)
성녀  허계임 막달레나(許季任 Magdalen)
 허임 바오로(許- Paul)
성녀  현경련 베네딕타(玄敬連 Benedicta)
 현석문 가롤로(玄錫文 Charles)
 호세 마리아 데 예르모 이 파레스(Jose Maria de Yermo y Parres)
성녀  홍금주 페르페투아(洪今珠 Perpetua)
 홍병주 베드로(洪秉周 Peter)
 홍영주 바오로(洪永周 Paul)
 황석두 루카(黃錫斗 Luke)
최근 등록된 뉴스
[사제인사]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사제인사] 인천교구 10월 1일 부...
의정부교구 마재성지에서 순교성월 행사
[평양의 순교자들] (28·끝) 이...
[평양의 순교자들] (27) 김윤하(...
[평양의 순교자들] (25·26) ...
“말을 해야 알아?”… ‘사랑하는 법...
규제 묶여 이름만 수도권… ‘경기북도...
[호기심으로 읽는 성미술] (5) 판...
[가톨릭, 리더를 만나다] (22) ...
[이창훈 기자의 예수님 이야기] (3...
[생활 속 환경이야기] (17) 폐기...
[가톨릭 교육기관을 가다] (9) 안...
서울 빈민사목위 주거정책 관련 성명 ...
"종교간 평화를 위해 달려요!”
많이 조회한 뉴스
유치원 원장 수녀 원생 폭행 사건 관...
20년 노숙인 위한 삶 살아온 사제,...
수도서원 30주년 맞이, 주님 향한 ...
성월이란 무엇인가요?
고해성사 제대로 하는 방법은?
20년 세월에도 그리운 두 여인
[아! 어쩌나] 407. 노시보 효과...
유치원 원장 수녀 원생 폭행 사건 관...
어떤 사람들이 성인으로 인정받나요?
대구대교구 성산본당
이 나이에 왜 사서 고생하냐구요? 검...
교황 “한반도 평화 위해 함께 기도하...
타 종교 학생들 포용 위해 성모상까지...
"잘못된 성경해설서, 조심하세요!"
[하느님과 트윗을] (18) 고백을 ...
청소년국 사목국
성소국 사회복지회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가톨릭출판사
교회사연구소 노인대학연합회
가톨릭학원 평신도 사도직협의회
화요일 아침

 가톨릭정보 가톨릭사전  가톨릭성인  한국의성지와사적지  성경  교회법  한국교회사연구소  가톨릭뉴스  예비신자인터넷교리
  서울대교구성지순례길  한국의각교구  한국천주교주소록  경향잡지  사목  교구별성당/본당  각교구주보  평양교구
  교황프란치스코  故김수환스테파노추기경  정진석니콜라오추기경 염수정안드레아대주교
 가톨릭문화 Gallery1898  가톨릭성가  전례/교회음악  악보/감상실  가톨릭UCC 
 가톨릭신앙
      & 전례
7성사  매일미사  성무일도  가톨릭기도서  전례와축일  신앙상담  교회와사회  청소년가톨릭  청년가톨릭  캠프피정정보
바오로해  신앙의해 
  나눔자리 클럽  게시판  자료실  구인구직  설문조사  홍보게시판  이벤트  도움방  마이굿뉴스  청소년인터넷안전망 
  서울대교구본당게시판/자료실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  도움방 |  전체보기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