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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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묵상]손 모양 구유와 아기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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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빛이신 주님께서는 모든 민족에게 자신을 드러내보이셨고 동방박사들은 예물을 가지고 구세주를 경배하러 찾아왔다. 이 시대 가난하고 힘없는 이들 곁에, 해고 노동자 곁에 임하신 주님을 우리는 알아보고 경배할 수 있을까? 지난 12월 25일 서울 광화문에서 봉헌된 콜트콜텍 해고노동자를 위한 미사를 위해 설치된 손 모양 구유 위 아기 예수의 모습이 우리에게 ‘사랑의 실천’을 촉구하는 듯하다.

백영민 기자 heelen@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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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9-01-02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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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63장 4절
당신의 자애가 생명보다 낫기에 제 입술이 당신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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