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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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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대림부터 새 통상문으로 미사 봉헌
주교회의(의장 김희중 대주교)는 가톨릭 교회의 공식 미사 전례서인 「로마 미사 경본」 한국어판을 발행했다. 교황청의 추인을 받은 한국어판은 라틴어로 된 원본 「로마 미사 경본(Missale Romanum)」 제3표준수정판(2008년)을 번역한 것이다. 이로써 한국 교회는 1975년 처음 미사 경본(한국어판)을 발행한 이후 42년 만에 원본에 더욱 충실한 새 미사 경본을 갖게 됐다. 1975년 나온 미사 경본은 교황청 경신성사성이 1970년...[평화신문 2017-10-17]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13-21 그때에 13 군중 가운데에서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스승님, 제 형더러 저에게 유산을 나누어 주라고 일러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14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아, 누가 나를 너희의 재판관이나 중재인으로 세웠단 말이냐?” 15 그리고 사람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주의하여라. 모든 탐욕을 경계하여라. 아무리 부유하더라도 사람의 생명은 그의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 16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어떤 부유한 사람이 땅에서 많은 소출을 거두었다. 17 그래서 그는 속으로 ‘내가 수확한 것을 모아 둘 데가 없으니 어떻게 하나?’ 하고 생각하였다. 18 그러다가 말하였다. ‘이렇게 해야지. 곳간들을 헐어 내고 더 큰 것들을 지어, 거기에다 내 모든 곡식과 재물을 모아 두어야겠다. 19 그리고 나 자신에게 말해야지. ′자, 네가 여러 해 동안 쓸 많은 재산을 쌓아 두었으니, 쉬면서 먹고 마시며 즐겨라.′’ 20 그러나 하느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어리석은 자야, 오늘 밤에 네 목숨을 되찾아 갈 것이다. 그러면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 21 자신을 위해서는 재화를 모으면서 하느님 앞에서는 부유하지 못한 사람이 바로 이러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도미시오(Domitius)
 로마노(Romanus)
복자  바르톨로메오(Bartholomew)
 베네딕토(Benedict)
 베로(Verus)
 세르반도(Servandus)
 세베리노(Severinus)
 세베리노 보에시오(Severinus Boethius)
 알루치오(Allucio)
성녀  에텔플레다(Ethelfleda)
복녀  요세피나 르루(Josephine Leroux)
 요한(John)
 요한 부오니(John Buoni)
 이냐시오(Ignatius)
 제르마노(Germanus)
 테오도로(Theod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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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국 사목국
성소국 사회복지회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가톨릭출판사
교회사연구소 노인대학연합회
가톨릭학원 평신도 사도직협의회
화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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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 김희중 대주교. 주교회의 제공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에 현 의장인 김희중 대주교가 연임됐습니다. 주교회의는 지난 16일부터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열린 2017 추계 정기총회에서 김희중 대주교의 주교회의 의장 연임을... [평화신문 201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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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평화와 남북 통일 염원 성체 현시대 봉헌
▲ 수원교구 남양성모성지에 안치된 ‘평화의 모후 왕관 열두 개의 별 성체 현시대’의 성모님 성광을 미사와 성체 현시 후 경당 현시대로 옮기고 있다. 이정훈 기자 수원교구 남양성모성지(전담 이상각 신부)는 14일 성지 내에... [평화신문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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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교구 가락동본당 한사랑 주일학교 최지원(아녜스) 학생이 성체를 모시고 있다. 발달 장애인 학생들만을 위한 첫영성체 예식이 15일 서울 종로구 혜화동 가톨릭대학교 성신교정 대성당에서 거행됐다. 서울대교구 청소년국 장... [평화신문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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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의 가난한 이들을 위한 주요 행보
[추기경 정진석] (70) 젊은이는 미래의 희망이다
신자들이 응답할 때 ‘또한 사제의 영과 함께’
“말로 사랑하지 말고, 행동으로 사랑합시다”

왜 성당에 나가는가
문 : 신자가 아닌 사람입니다. 제 친구 중에는 성당에 다니는 이들이 많은데 저는 아직도 성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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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훈 기자의 예수님 이야기] (35) 예수님의 신원과 길
[전영준 신부의 가톨릭 영성을 찾아서] (46) 11세기 ⑥...
이냐시오 영성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예수회 제2의 설립자’

스마트폰 대신 소중한 이의 눈을 ...
을 하고 있다. 초행길도 스마트폰으로 뚝딱 해결하는 사이에 이웃을 돌아보는 시야가 사라졌다. 이...
가을밤 수놓을 재즈와 오페라
영화 속 이미지로 세 가지 사랑 그려내
스마트폰 대신 소중한 이의 눈을 마주 보세요...「어쩌면 조...
학생도 교수도… ‘캠퍼스 복음화’ 한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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