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홈 서울대교구 | 가톨릭정보 | 뉴스 | 메일 | 갤러리 | 자료실 | 게시판 | 클럽 | UCC | MY | 로그인
뉴스HOME  교구/주교회의  본당  교황청/해외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2017년 12월 19일
 
전체뉴스
 
교구종합
본당
교황청/세계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활/문화
사진/그림
 
상세검색
 
 
10년간 나눔, 우리 사회 한켠을 따뜻하게
▲ ‘건우나눔자리’ 강준기(가운데) 대표가 9일 서울 연희동성당에서 마련한 송년회에서 성우회 어르신들과 팔짱을 끼고 웃음 짓고 있다. 장애인, 어르신, 어린아이들이 한데 모여 활짝 웃었다. 9일 서울 연희동성당 지하 강당. 어르신들이 “내 나이가 어때서~♬” 하고 노래 부르자 저만치 앉아 있던 장애인들이 일어나 덩실덩실 춤을 췄다. 아이들이 무대에 올라 고사리손으로 마이크를 잡고 노래 한 소절씩을 부를 때에도 어르신과 장애인들은 박수와 응원을...[평화신문 2017-12-12]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가브리엘 천사가 세례자 요한의 탄생을 알리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25 5 유다 임금 헤로데 시대에 아비야 조에 속한 사제로서 즈카르야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의 아내는 아론의 자손으로서 이름은 엘리사벳이었다. 6 이 둘은 하느님 앞에서 의로운 이들로, 주님의 모든 계명과 규정에 따라 흠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이었다. 7 그런데 그들에게는 아이가 없었다. 엘리사벳이 아이를 못낳는 여자였기 때문이다. 게다가 둘 다 나이가 많았다. 8 즈카르야가 자기 조 차례가 되어 하느님 앞에서 사제 직무를 수행할 때의 일이다. 9 사제직의 관례에 따라 제비를 뽑았는데, 그가 주님의 성소에 들어가 분향하기로 결정되었다. 10 그가 분향하는 동안에 밖에서는 온 백성의 무리가 기도하고 있었다. 11 그때에 주님의 천사가 즈카르야에게 나타나 분향 제단 오른쪽에 섰다. 12 즈카르야는 그 모습을 보고 놀라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13 천사가 그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라, 즈카르야야. 너의 청원이 받아들여졌다. 네 아내 엘리사벳이 너에게 아들을 낳아 줄 터이니, 그 이름을 요한이라 하여라. 14 너도 기뻐하고 즐거워할 터이지만 많은 이가 그의 출생을 기뻐할 것이다. 15 그가 주님 앞에서 큰 인물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는 포도주도 독주도 마시지 않고 어머니 태중에서부터 성령으로 가득 찰 것이다. 16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들 가운데에서 많은 사람을 그들의 하느님이신 주님께 돌아오게 할 것이다. 17 그는 또 엘리야의 영과 힘을 지니고 그분보다 먼저 와서, 부모의 마음을 자녀에게 돌리고, 순종하지 않는 자들은 의인들의 생각을 받아들이게 하여, 백성이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갖추게 할 것이다.” 18 즈카르야가 천사에게, “제가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저는 늙은이고 제 아내도 나이가 많습니다.” 하고 말하자, 19 천사가 그에게 대답하였다. “나는 하느님을 모시는 가브리엘인데, 너에게 이야기하여 이 기쁜 소식을 전하라고 파견되었다. 20 보라, 때가 되면 이루어질 내 말을 믿지 않았으니, 이 일이 일어나는 날까지 너는 벙어리가 되어 말을 못하게 될 것이다.” 21 한편 즈카르야를 기다리던 백성은 그가 성소 안에서 너무 지체하므로 이상하게 여겼다. 22 그런데 그가 밖으로 나와서 말도 하지 못하자, 사람들은 그가 성소 안에서 어떤 환시를 보았음을 알게 되었다. 그는 사람들에게 몸짓만 할 뿐 줄곧 벙어리로 지냈다. 23 그러다가 봉직 기간이 차자 집으로 돌아갔다. 24 그 뒤에 그의 아내 엘리사벳이 잉태하였다. 엘리사벳은 다섯 달 동안 숨어 지내며 이렇게 말하였다. 25 “내가 사람들 사이에서 겪어야 했던 치욕을 없애 주시려고 주님께서 굽어보시어 나에게 이 일을 해 주셨구나.”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그레고리오(Gregory)
 네메시오(Nemesius)
 다리오(Darius)
성녀  메우리스(Meuris)
 바오로(Paul)
 바울릴로(Paulillus)
복자  빌리암(William)
 세쿤도(Secundus)
 세쿤도(Secundus)
 신디미오(Syndimius)
 아나스타시오(Anastasius)
 아나스타시오 1세(Anastasius I)
 아주토(Adjutus)
복자  우르바노 5세(Urban V)
 조시모(Zosimus)
 치리아코(Cyriacus)
성녀  테아(Thea)
 티모테오(Timothy)
성녀  파우스타(Fausta)
최근 등록된 뉴스
[부음] 서울대교구 가톨릭평화방송 평...
[부음] 서울대교구 가톨릭평화방송 평...
[교리상식] 예수님을 가르키는 이름과...
[사제인사] 마산교구 2일부
독박육아에 노키즈존 논란까지… 두 번...
[부음] 한국외방선교회 김광우 신부 ...
[부음] 한국외방선교회 김광우 신부 ...
"저는 겁먹은 악마를 보았습니다"
주님 사랑 영원하기에 마르지 않는 시...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가족 6명 ...
신앙 갈증 채우고 일상의 쉼표 찍으러...
관심과 연대로 ‘사회적 배제’ 극복해...
“가정은 복음화 활동의 중심이자 주체...
서울 경찰사목위, 강남경찰서 삼위일체...
2017년 경찰 교우 연례피정
많이 조회한 뉴스
[사제인사] 대구대교구 12월 1일 ...
한국 동정 포콜라리노 출신 74세 새...
하느님의 지혜 전하는 두 수녀의 두 ...
‘생명 수호’ 낙태죄 폐지 반대 10...
조국 수석, 생명윤리위원장 이용훈 주...
[교리 상식] 판공성사
생활의 달인이 신앙으로 빚은 ‘묵주반...
[사제서품] 한국순교복자수도회 (4명...
[사제서품] 성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생활 속의 복음] 대림 제1주일 (...
청주 양업고에 ‘양업 성가정 경당’ ...
‘스페인의 쇼팽’ 그라나도스 연주를 ...
행복 가득 사랑의 김장 담그기
[하느님과 트윗을] (29) 교회는 ...
[사제인사] 수원교구 19일 부임
청소년국 사목국
성소국 사회복지회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가톨릭출판사
교회사연구소 노인대학연합회
가톨릭학원 평신도 사도직협의회
화요일 아침
[사제인사] 수원교구 19일 부임
[사제서품]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 (2명) 21...
[부음] 서울대교구 가톨릭평화방송 평화신문 전무 박선환...
[사제인사] 마산교구 2일부
[부음] 서울대교구 김민수 신부 부친상 등
[부음] 한국외방선교회 김광우 신부 모친상
[교리상식] 예수님을 가르키는 이름과 상징
 예수님을 가리키는 이름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예수님을 표시하는 상징들에 대해서도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예수님 이름이 지니는 뜻부터 알아봅시다. `예수`라는 이름은 `주님(야훼)은 구원이시다`라는 뜻을 ... [평화신문 2017-12-14]
[부음] 서울대교구 가톨릭평화방송 평화신문 전무 박선환 신부 부친상
[교리상식] 예수님을 가르키는 이름과 상징
[사제인사] 마산교구 2일부
독박육아에 노키즈존 논란까지… 두 번 우는 엄마들
2017 주교좌 명동대성당 대림 특강 (2)‘하느님의 사랑’
▲ 조재형 신부(서울대교구 성소국장) 3시간이 즐거우려면 멋진 곳에서 식사를, 3일이 즐거우려면 쇼핑을 하란 말이 있다. 평생 즐겁고 영원한 생명을 얻으려면 피정을 통해 주님을 만나면 된다. 김수환 추기경님께서 들려주신 일... [평화신문 2017-12-13]
원주교구 새 사제 2명 배출
수원교구 새 사제 22명 탄생, “성인 사제 되길” 염원
좋은 돌봄이 존엄한 죽음으로 이어져
“예, 여기 있습니다!” 춘천교구 새 사제 3명 탄생
“나는 겁먹은 악마를 보았습니다”...로마교구 팔루 신부, 무...
이탈리아 로마교구 소속인 마우리치오 팔루 신부(63, 사진)는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에서 무장 괴한들에게 두 번이나 납치됐지만 두 번 모두 살아 돌아왔다. 지난해에는 피랍 1시간 반 만에 풀려났다. 올해는 닷새 만인 10월 ... [평화신문 2017-12-13]
“나는 겁먹은 악마를 보았습니다”...로마교구 팔루 신부, 무장괴한에 두 번 납치됐다 모두 생환
미국 워싱턴 ‘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 대성당’ 완공
“예루살렘의 현 상태 유지하라” 한목소리
中 수저우교구 탕쟈오 그리스도왕 본당 주보 축일 감사미사
서울 경찰사목위, 강남경찰서 삼위일체 경당 축복 미사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이대수 신부)는 8일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삼위일체 경당 축복 미사를 봉헌했다. 강남경찰서가 이전하면서 경당도 새로 마련됐다. 미사는 서울대교구 사회사목 담당 교구장 대리 유경촌 주교 주례로... [평화신문 2017-12-13]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가족 6명 모두 질병과 장애로 고통
서울 경찰사목위, 강남경찰서 삼위일체 경당 축복 미사
2017년 경찰 교우 연례피정
‘막달레나의 집’ 문 닫는다

염수정 추기경, 바른정당 유승민 ...
▲ 6일 서울대교구청을 찾은 바른정당 유승민 대표와 염수정 추기경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부음] 서울대교구 가톨릭평화방송 평화신문 ...
[부음] 한국외방선교회 김광우 신부 모친상
[사제서품]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 (2...
[독자마당] 주 예수님 이제 오소서

“가정은 복음화 활동의 중심이자 ...
▲ 조재연 신부가 ‘한국 가톨릭 교회의 복음화와 가정사목’을 발표하고 있다. 남정률 기자 ‘집안...
관심과 연대로 ‘사회적 배제’ 극복해야
“가정은 복음화 활동의 중심이자 주체”
‘이성 교제=성관계’ 공식 권하는 사회
[자선주일 특집] 나를 위한 나눔

[전영준 신부의 가톨릭 영성을 찾...
▲ 성모 마리아에게 묵주를 받는 성 도미니코를 그린 유리화. 출처=가톨릭굿뉴스▲ 교황 호노리우스 3세에게 ‘설교자들...
[예수회 성인들의 생애와 영성] 성 베드로 파브르 신부 (3...
[나의 미사 이야기] (27) 곽승룡 신부 대전가톨릭대학교 ...
[전영준 신부의 가톨릭 영성을 찾아서] (54) 13세기 ②...

‘천사의 도시’, 명동 요갤러리에...
▲ 신종식 작 ‘천사의 도시’. 227× 182cm, 캔버스에 아크릴. 2012년 성모 마리아에...
주님 사랑 영원하기에 마르지 않는 시상(詩想)의 샘
신앙 갈증 채우고 일상의 쉼표 찍으러 프랑스로~
공동의 집 지구의 눈물을 닦아 주세요
[새 책] 바오로딸 「색칠놀이」 시리즈

 가톨릭정보 가톨릭사전  가톨릭성인  한국의성지와사적지  성경  교회법  한국교회사연구소  가톨릭뉴스  예비신자인터넷교리
  서울대교구성지순례길  한국의각교구  한국천주교주소록  경향잡지  사목  교구별성당/본당  각교구주보  평양교구
  교황프란치스코  故김수환스테파노추기경  정진석니콜라오추기경 염수정안드레아대주교
 가톨릭문화 Gallery1898  가톨릭성가  전례/교회음악  악보/감상실  가톨릭UCC 
 가톨릭신앙
      & 전례
7성사  매일미사  성무일도  가톨릭기도서  전례와축일  신앙상담  교회와사회  청소년가톨릭  청년가톨릭  캠프피정정보
바오로해  신앙의해 
  나눔자리 클럽  게시판  자료실  구인구직  설문조사  홍보게시판  이벤트  도움방  마이굿뉴스  청소년인터넷안전망 
  서울대교구본당게시판/자료실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  도움방 |  전체보기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