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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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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하고 온유한 사제 당부
▲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이 12일 새 사제들과의 만남에서 겸손하고 온유한 마음을 가진 사제가 돼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은 12일 서울 명동 교구청 대회의실에서 교구 소속 새 사제들을 만나 함께 기도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만남에는 지난 2월 1일 사제품을 받고 첫 소임지로 파견된 새 사제들 가운데 22명이 참석했다. 교구 총대리 손희송 주교와 유경촌ㆍ정순택ㆍ구요비 주교도 함께했다.염 추기경은 “사제...[가톨릭평화신문 2019-03-20]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6-38 그때에 26 하느님께서는 가브리엘 천사를 갈릴래아 지방 나자렛이라는 고을로 보내시어, 27 다윗 집안의 요셉이라는 사람과 약혼한 처녀를 찾아가게 하셨다.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였다. 28 천사가 마리아의 집으로 들어가 말하였다.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29 이 말에 마리아는 몹시 놀랐다. 그리고 이 인사말이 무슨 뜻인가 하고 곰곰이 생각하였다. 30 천사가 다시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라, 마리아야. 너는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 31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32 그분께서는 큰 인물이 되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아드님이라 불리실 것이다. 주 하느님께서 그분의 조상 다윗의 왕좌를 그분께 주시어, 33 그분께서 야곱 집안을 영원히 다스리시리니 그분의 나라는 끝이 없을 것이다.” 34 마리아가 천사에게, “저는 남자를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하고 말하자, 35 천사가 마리아에게 대답하였다. “성령께서 너에게 내려오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힘이 너를 덮을 것이다. 그러므로 태어날 아기는 거룩하신 분, 하느님의 아드님이라고 불릴 것이다. 36 네 친척 엘리사벳을 보아라. 그 늙은 나이에도 아들을 잉태하였다. 아이를 못낳는 여자라고 불리던 그가 임신한 지 여섯 달이 되었다. 37 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 38 마리아가 말하였다.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러자 천사는 마리아에게서 떠나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신경>
오늘의 성인
 데시데리오(Desiderius)
 둘라(Dula)
 디스마(Dismas)
 로베르토(Robert)
성녀  루치아 필립피니(Lucy Filippini)
성녀  마르가리타 클리테로우(Margaret Clitherow)
 바론시오(Barontius)
복자  야고보 버드(James Bird)
 이레네오(Irenaeus)
성녀  켄노카(Kennocha)
 퀴리노(Quirinus)
복자  토마시오(Thomasius)
 펠라지오(Pelagius)
 하롤도(Harold)
 헤르멜란도(Herme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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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국 사목국
성소국 사회복지회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가톨릭출판사
교회사연구소 노인대학연합회
가톨릭학원 평신도 사도직협의회
화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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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청소년 ‘사회 울타리’ 필요하다
▲ 전문가들은 “가정이 보금자리가 되지 못하는 많은 청소년, 특히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교회와 사회가 따뜻한 관심으로 ‘제2의 가정’이 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래픽=문채현 교회와 사회가 ‘학교 밖 청소년’ 보호에 주... [가톨릭평화신문 2019-03-13]
“교황청립 대학으로 가는 첫 단추 끼웠다”
겸손하고 온유한 사제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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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로 뭉친 신자들… 신앙생활 튼튼해져
▲ 천호동본당 주임 임승철 신부가 3월 17일 ‘성서 백주간’ 1주년을 맞아 성경 공부를 개근한 신자들에게 상장과 상품을 수여하고 있다. “성서 백주간 활동을 통해 본당 공동체가 활성화됐고 신자들에게서도 더욱 기쁘게 신앙생... [가톨릭평화신문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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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뉴질랜드 이슬람 사원 테러 희생자 위로… ‘평화의 기도’...
▲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가톨릭교회 관계자들이 시내 이슬람교 사원에서 발생한 총격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크라이스트처치=뉴질랜드 CNS】 프란치스코 교황이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이슬람교 사원 총격 테러 희생자를... [가톨릭평화신문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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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욕망, 숙고·통찰 없으면 불행한 삶 된다
▲ 가톨릭생명윤리연구소ㆍ한국가톨릭철학회가 16일 ‘인간의 욕망과 몸’을 주제로 연 학술대회에서 발표자들이 종합 토론을 하고 있다. 과학기술은 인간의 욕망을 극대화했다. 인간의 자연스러운 몸의 변화를 통제하려는 욕망이 대표적... [가톨릭평화신문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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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변해도 혼인과 가정의 본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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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칼럼] 낙태는 살인입니다

내 인생 내 뜻대로? 낙태는 무고...
 ▲ 2012년 6월 9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첫 대규모 생명축제에서 무대에 오른 입양시설 꽃동네 천...
[태아의 생명을 지켜주세요] 세 아이 엄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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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요양원, 죽음행 종착역 아닌 천국행 출발역
도심에 울려퍼진 청년들의 외침 “생명 지킴이가 됩시다”

[생활속의복음] 사순 제3주일 -...
▲ 한민택 신부 살다 보면 하느님을 원망하게 하거나 하느님이 과연 계신지 의심이 들게 하는 사건을...
[생활속의복음] 사순 제3주일 - 나를 바라고 기다리는 분
[묵상시와 그림] 머릿돌
[한상숙 수녀의 중독 치유 일기] (16)너희도 회개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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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의 탈북 여정 ‘코리안 드림’...
 ▲ 다큐멘터리 영화 ‘코리안 드림’에 출연한 탈북 배우 강나라(왼쪽)씨와 김봄희씨.탈북 여정은 고난의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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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의 탈북 여정 ‘코리안 드림’에 담다
함께 있어 더 따뜻한 가족
청소년은 사랑을 먹고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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