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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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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의 말말말] 남 탓이 아니라 내 탓

자녀 신앙교육은 이렇게



"(미사 시작예식의 참회예절 때) 우리는 입으로 죄를 고백하면서 가슴을 칩니다. 남의 탓이 아니라 내가 잘못해서 죄를 지었다고 인정하는 거죠. 사실 우리는 두려움이나 수치심 때문에 손가락질하면서 남을 탓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잘못을 인정하는 건 좀 힘든 일이죠. 하지만 잘못을 진실되이 고백하는 건 유익한 일입니다. 자신의 죄를 고백하는 겁니다.

나이 지긋하신 어느 선교사가 했던 얘기가 생각납니다. 한 부인이 고해성사 보러 와서는 남편의 잘못을 늘어놓기 시작하더니 시어머니가 잘못한 얘기로 넘어가고, 이어 이웃 사람들의 죄를 말하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고해사제가 적당히 끊고 말했답니다. '자매님, 다 끝난 거지요? 좋습니다. 다른 사람들 죄는 다 얘기했으니까 이젠 자매님 죄를 말하세요.' 우리 자신의 죄를 털어놔야 합니다! (3일 수요 일반알현에서 미사의 참회예절에 대해 설명하면서)



"신앙의 전수는 그 가정에서 일반적으로 쓰는 언어로 이뤄져야 합니다. (지방의 사투리와 억양처럼) 아버지와 어머니,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집에서 흔히 쓰는 말 있잖습니까. 그러고 나면 나중에 교리교사가 그 첫 번째 전수에 의미와 설명을 달아 발전시켜 주는 겁니다. 이 점을 명심하십시오. 만일 그 통상적인 언어를 잃어버렸다면, 부모들이 집에서 '사랑의 언어'를 속삭이지 않는다면 신앙의 전수는 쉽지 않고, 가능하지도 않다는 것을 말입니다. 부모의 사명은 자녀에게 신앙을 물려주는 겁니다. 여러분 가정과 가족의 사랑의 언어로 신앙을 물려줘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7일 아기들에게 세례를 베풀고 부모 의무를 강조하면서) 정리=김원철 기자



[기사원문 보기]
[평화신문  2018.01.11 등록]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44-51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44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어 주지 않으시면 아무도 나에게 올 수 없다. 그리고 나에게 오는 사람은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릴 것이다. 45 ‘그들은 모두 하느님께 가르침을 받을 것이다.’라고 예언서들에 기록되어 있다. 아버지의 말씀을 듣고 배운 사람은 누구나 나에게 온다. 46 그렇다고 하느님에게서 온 이 말고 누가 아버지를 보았다는 말은 아니다. 하느님에게서 온 이만 아버지를 보았다. 47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믿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48 나는 생명의 빵이다. 49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고도 죽었다. 50 그러나 이 빵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으로,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죽지 않는다. 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성녀  갈라타(Galata)
 디오니시오(Dionysius)
 레오 9세(Leo IX)
 루포(Rufus)
복자  베르나르도(Bernard)
 빈첸시오(Vincent)
 소크라테스(Socrates)
 아리스토니코(Aristonicus)
복자  야고보(James)
복자  야고보 둑켓(James Duckett)
 엑스페디토(Expeditus)
 엘페고(Elphege)
성녀  엠마(Emma)
 우르스마로(Ursmar)
 제롤도(Gerold)
 제오르지오(George)
 카이오(Caius)
복자  콘라도(Conrad)
 크레센시오(Crescentius)
 티몬(Timon)
 파프누시오(Paphnutius)
 헤르모제네(Hermoge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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