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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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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기획특집 > 교회음악/미술/순교자/성지 산책  
[전례를 위한 음악 음악을 통한 전례] (31) 찬미가 3 : 성 토마스 아퀴나스의 성체 ...
■ Verbum supernum(베르붐 수페르눔)베르붐 수페르눔(Verbum supernum)은 그리스도 성체 성혈 대축일 시간전례의 아침기도 찬미가로 노래된다. 총 6연 중에서 마지막 두 연을 오 살루따리스(O Salutaris)라고 한다. 성부의 말씀이신 독생성자여 성부의 오른편을 떠나지않고당신의 구원사업 이루시려고 생명의 저녁상에 앉으셨도다. 겨레의 ... [가톨릭신문 2014-07-06]
[전례를 위한 음악 음악을 통한 전례] (32·끝) 찬미가 4 : 사은 찬미가(Te De...
찬미가를 ‘하느님을 찬미하는 거룩한 노래’로 설명한 성 아우구스티누스는, “찬미가의 찬양은 노래로 불린다. 찬미가의 노래는 하느님을 찬양한다. 만일 찬양이 하느님을 향하지 않으면 찬미가가 아니다. 마찬가지로 찬양이 하느님을 향하나 노래로 불리지 않으면 찬미가라고 할 수 없다. 그러므로 찬미가가 되기 위해서는 ‘찬양’, ‘하느님’, ‘노래’라는 세 가지 조건... [가톨릭신문 2014-07-20]
[덕원의 순교자들] (39)신윤철 베드로 신부
▲ 1935년 연길수도원에서 독서직을 받으러 가는 신윤철(초를 들고 있는 이) 베드로. ▲ 1938년 3월21일 연길수도원 성당에서 교구장 브레허 주교 아빠스로부터 사제품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신윤철 신부(뒷줄 왼쪽에서 두 번째). ▲ 1937년 9월 8일 부제품을 받은 신윤철... [가톨릭평화신문 2014-07-06]
[전례를 위한 음악 음악을 통한 전례] (30) 찬미가 2 : 성 토마스 아퀴나스의 성체 ...
그리스도 성체 성혈 대축일(Sollemnitas Ss. Corporis et Sanguinis Christi)은 예수님께서 성체성사를 성 목요일에 제정하신 것과 성체성사의 의미와 은총을 기념하기 위하여 제정된 날로서, 삼위일체 대축일 후 5일째 평일, 즉 목요일(Feria V post dom. Ss.mae Trinitatis)에 지낸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가톨릭신문 2014-06-22]
[덕원의 순교자들] (38)한윤승 필립보 신부
▲ 덕원신학교에서 연극반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윤승 신학생(둘째 줄 가운데 머리띠 한 사람). ▲ 한윤승 신부가 유아 세례성사를 집전하고 있다.   한윤승 (韓允勝, 필립보, 1911-1949?) 신부▲출생: 1911년 6월 9일. 만주 간도 용정시 시루애▲세례명: 필립보▲소... [가톨릭평화신문 2014-06-22]
[덕원의 순교자들](37) 그레고르 칼 슈테거 신부
그레고르 칼 슈테거 신부 (Gregor Karl Steger) ▲ 그림=김형주 이멜다   ▲출생: 1900년 12월 30일, 독일 레겐스부르크 트뢰베스 ▲세례명: 칼 ▲한국명: 전오범(全五範) ▲첫서원: 1922년 7월 11일 ▲종신서원: 1925년 7월 12일 ▲사제수품: 1926년 7월 11일 ▲한국... [가톨릭평화신문 2014-06-15]
[덕원의 순교자들](36) 그레고르 조르거 신부
▲ 보이론연합회 출신인 조르거 신부는 덕원수도원이 이상적인 수도공동체라고 만족해했다. 사진은 덕원수도원 전경. ▲ ◀조르거 신부(맨 뒷줄 왼쪽 두 번째)가 사랑했던 덕원신학생들. 독일어와 영어, 음악을 가르쳤던 그는 신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그레고르 루드비히 칼 프리드리히 조르거(Gre... [가톨릭평화신문 2014-06-08]
[전례를 위한 음악 음악을 통한 전례] (29) 찬미가 1
▲ Veni, Creator Spiritus 제1절. 찬미가(Hymnus)는 “하느님을 찬미하는 거룩한 노래”(St.Augustinus)로서, 비성서적인 라틴어 가사를 사용한다. 형태에 따라 ‘산문체의 찬미가’와 ‘운문체의 찬미가’로 구분된다. ‘산문체의 찬미가’는 시리아의 성 에프렘(St.Ephrem, c.306~373) 이후 동방에서 ... [가톨릭신문 2014-06-01]
[덕원의 순교자들] (35) 마리아 에바 슈츠 수녀
  마리아 에바 오이게니 슈츠 수녀(M. Eva Schutz) ▲출생: 1899년 4월 10일, 독일 아우크스부르크교구 베른리트 암 슈타른베르거 제 ▲세례명: 오이게니 ▲입회: 1924년 2월 12일 ▲첫서원: 1926년 8월 30일 ▲한국 파견: 1926년 9월 4일 ▲종신서원: 1929년 9월 13일 ▲소임: ... [가톨릭평화신문 2014-06-01]
[덕원의 순교자들] (35) 마리아 에바 슈츠 수녀
  마리아 에바 오이게니 슈츠 수녀(M. Eva Schutz) ▲출생: 1899년 4월 10일, 독일 아우크스부르크교구 베른리트 암 슈타른베르거 제 ▲세례명: 오이게니 ▲입회: 1924년 2월 12일 ▲첫서원: 1926년 8월 30일 ▲한국 파견: 1926년 9월 4일 ▲종신서원: 1929년 9월 13일 ▲소임: ... [가톨릭평화신문 2014-06-01]
[덕원의 순교자들](34) 아르눌프 요셉 슐라이허 신부
▲ 아르눌포 신부가 회령성당에서 강론하고 있다. ▲ 1937년 독일에서 파견된 신학생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아르눌포 신부(둘째 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 그는 덕원수도원에서 가장 키가 작은 수도자였다. ▲ 알렉시오 브란들 신부가 그린 옥사덕수용소 전경.   아르눌프 ... [가톨릭평화신문 2014-05-18]
[전례를 위한 음악 음악을 통한 전례] (28) 주님의 기도(Pater Noster)
루카 복음(11,1-4)에 의하면, 제자들이 예수님께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시기를 청하자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직접 기도를 가르쳐 주셨다. 비교적 짧은 ‘주님의 기도’이다.마태오 복음에서는 ‘주님의 기도’(6,9-15)가 산상설교(5-7장)의 일부로서, 루카 복음보다 더 긴 형태의 이 기도문을 전례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한다. 하늘에 계신 저희 아버지,(Pat... [가톨릭신문 2014-05-18]
[덕원의 순교자들](33) 루치우스 로트 신부
루치우스 로트 신부(Lucius  Roth)     ▲출생: 1890년 2월 19일, 독일 뷔르츠부르크 바이흐퉁엔 ▲세례명: 콘라드 ▲한국명: 홍태화(洪泰華) ▲첫서원: 1910년 10월 16일 ▲종신서원: 1913년 10월 16일 ▲사제 수품: 1914년 7월 5일 ▲한국 파견: 1924년 8... [가톨릭평화신문 2014-04-27]
[전례를 위한 음악 음악을 통한 전례] (26) O Filii et Filiae(오 아들들...
주님의 부활이 ‘알렐루야’로써 성대하게 선포된다. 성토요일(Ad Vigiliam Paschalem in Nocte Sancta) 구약의 7개의 독서를 통해 하느님의 구원 역사를 새롭게 기억한 후, 죽음을 이기고 승리하신 그리스도의 부활을 대영광송(Gloria)과 신약 독서, 그리고 성대한 알렐루야(Alleluia)를 통해 온 세상에 드러낸다. ‘O Fili... [가톨릭신문 2014-04-20]
‘최양업 신부 박물관’ 개관 주역 배티성지 담임 김웅열 신부
최양업 신부 박물관을 개관하는데 혼신의 힘을 쏟은 청주교구 배티성지 담임 김웅열 신부(사진)는 “교우들이 없는 이 첩첩산중에 이처럼 크고 아름다운 건물이 지어진 것은 주님의 축복”이라며 “교회의 모든 건물은 기도의 힘으로 건립된다는 것을 다시금 체험하게 됐다”고 소회를 밝혔다.박물관은 최양업 신부가 선종하기 전까지 12년간 이어온 9만리 ... [가톨릭신문 2014-04-20]
[가톨릭 문화산책]<60,끝> 문학(12,끝)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의 생애 다룬 네 권의 ...
   스물여섯 살의  멍들고 찢긴 그의 육신,  꽃다운 맑은 그의 영혼,  활활 타는 불가마 속에서  잘 굽히고 단련된  그의 넋은 백금처럼  희게 빛나며 타올랐다.  순교 150주년을 기념하여 펴낸 고 배달순(요한 사도) 시인의 장편 서사시집 「성 김대건 신부」(1996)에서 김대건 신부의 순교 장면을 묘사한... [가톨릭평화신문 2014-04-20]
[덕원의 순교자들]<32> 안셀름 (요셉) 로머 신부
안셀름 (요셉) 로머 신부 (Anselm Romer)      ▲출생: 1885년 12월 7일, 라우프하임의 잉게르킹겐 ▲세례명: 요셉 ▲한국명: 노병조(盧炳朝) ▲첫서원: 1907년 10월 20일 ▲사제수품: 1911년 5월 3일 ▲한국 파견: 1911년 10월 30일   ▲소임: 백... [가톨릭평화신문 2014-04-13]
[가톨릭 문화산책]<59> 건축(12, 끝) 성당, ‘빛의 성작’ 또는 ‘어두운 성작’
 `빛의 성작`과 `어두운 성작`. 독일의 건축가 루돌프 쉬바르츠(Rudolf Sch-warz, 1897~1961)가 말한 표현이다. 그런데 나는 이 표현만큼 성당 건축의 본질을 잘 나타내는 말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스도의 성혈을 담는 잔인 성작(聖爵)은 귀중한 재료로 만들어졌다. 처음에는 유리가 매우 귀해 유리로 만들다가 그 이후 금과 은으로만 만... [가톨릭평화신문 2014-04-13]
[전례를 위한 음악 음악을 통한 전례] 25 애가(Lamentationes)
애가(哀歌)는 구약성경의 성문서로서, 예루살렘의 파괴와 남유다의 멸망을 슬퍼하는 노래이다. 기원전 587년 바빌론 임금 네부카드네자르는 예루살렘을 점령한 후, “주님의 집과 왕궁과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태웠고, 예루살렘 성벽을 돌아가며 허물고, 도성에 남아 있던 백성들을 바빌론으로 끌고 갔다”(2열왕25,1-21). 고향에 남은 이들은 폐허가 된 예루살렘 ... [가톨릭신문 2014-04-06]
[덕원의 순교자들]<31> 박빈숙 루치아 수녀
박빈숙 루치아 수녀        ▲출생: 1919년 10월 14일 평남 순안 ▲세례명: 안젤라 ▲첫서원: 1943년 6월 22일 ▲체포 일자 및 장소: 1950년 9월 24일, 평남 순안 ▲순교 일자 및 장소: 1950년 10월 11일, 평남 순안   ▲ 원산수녀원 수녀들이 정성껏 제의를... [가톨릭평화신문 201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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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복음말씀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12-17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2 “이것이 나의 계명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13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14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을 실천하면 너희는 나의 친구가 된다. 15 나는 너희를 더 이상 종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종은 주인이 하는 일을 모르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를 친구라고 불렀다. 내가 내 아버지에게서 들은 것을 너희에게 모두 알려 주었기 때문이다. 16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어 너희의 그 열매가 언제나 남아 있게 하려는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청하는 것을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시게 하려는 것이다. 17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니체타(Nicetas)
 다윗 1세(David I)
 도나시아노(Donatian)
 디오클라(Diocles)
 로가시아노(Rogatian)
 로부스티아노(Robustian)
 마나엔(Manahen)
성녀  마르치아나(Marciana)
 멜레시오(Meletius)
 빈첸시오(Vincent)
 빈첸시오(Vincent)
 세르빌리오(Servilius)
성녀  수산나(Susanna)
 실바노(Silvanus)
성녀  아프라(Afra)
성녀  요안나(Jane)
 요한(John)
 제라르도(Gerard)
 조엘로(Zoellus)
 파트리치오(Patrick)
성녀  팔라디아(Palladia)
 펠릭스(Fel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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