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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사목/복음/말씀 > 사회 교리  
평화나눔학교 강의 지상 중계 <6·끝>
평화나눔학교의 마지막 강의는 북한의 실상을 잘 아는 전문가들이 수강생들의 질문에 답하는 식으로 진행됐다. 임강택(평화나눔연구소장) 박사가 사회를 맡고 김훈일(평화나눔연구소 정책실장) 신부와 임순희(평화나눔학교장) 박사, 북한이탈주민 김희경(가명)씨가 한 주 전에 수강생들에게 받아놓은 질문에 대해 답변했다.Q. 요즘 북한 동포들의 실상은 어떤가?A. 김희경:... [가톨릭평화신문 2014-12-21]
평화나눔학교 강의 지상 중계 <5>
▲ 윤여상 소장(북한인권기록보존소) 한국 사회가 북한 인권 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북한 인권은 민족적 문제이며, 인도주의적 문제이고, 인류 보편적 문제이면서도 국제 사회의 중요한 현안이기 때문이다.매년 미국 국무부에서 발표한 국가별 연례 인권 보고서 북한편은 공통으로 다음과 같은 북한 인권 상황에 대해 심각하게 우려하... [가톨릭평화신문 2014-12-14]
평화나눔학교 강의 지상 중계 <4>
▲ 임순희 박사(통일연구원)   북한이 2002년 7월 단행한 ‘7.1경제관리 개선 조치’(이하 7.1조치)와 2009년 11월의 화폐 개혁으로 북한 주민은 생활과 의식 부분에 큰 변화를 겪었다. 7.1조치와 화폐 개혁이 북한 주민에게 미친 영향과 변화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다.먼저 생활과 관련해서는 북한 주민들의 자율성과 능동... [가톨릭평화신문 2014-12-07]
평화나눔학교 강의 지상 중계 <3>남북 관계의 현실은-이수영 국장
▲ 이수영 국장(통일부 남북회담본부 회담기획 부장)   남북회담본부는 통일부에서 남북 회담을 전담하는 곳이다. 회담 전략과 대책을 세우고 회담장, 만찬 행사 준비까지 남북 회담과 관련된 모든 업무를 담당한다. 오늘은 남북 관계의 현황을 알아보기 위해 지금까지 남북 대화의 변화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한다.... [가톨릭평화신문 2014-11-30]
[평화나눔학교 강의 지상 중계
▲ 조민(통일연구원 연구본부장)평화와 통일은 불가분의 관계다. 그럼에도 ‘선(先)평화’ 논리는 분단시대 전 기간에 일관된 주장이었다. 남북한 체제 역량 차원에서 북한이 상대적 우위를 점하고 있던 시기에는 북한이 통일을 강력하게 주장한 반면, 남한은 ‘선 건설, 후 통일’ 그리고 선의의 체제경쟁을 제의하면서 ‘선 평화’를 강조해왔다. 그 후 ... [가톨릭평화신문 2014-11-23]
막연하게 와 닿는 ‘평화’, 학교서 배운다
▲ 6일 서울 명동 교구청 신관에서 평화나눔학교 수강생들이 개강미사에 참례하고 있다.서울대교구 민족화해위원회 평화나눔연구소가 주관하는 ‘평화나눔학교’(교장 임순희 박사)가 6일 서울 명동 교구청 신관에서 개강 미사를 시작으로 6주간 교육 일정에 들어갔다. 개강미사를 주례한 염수정 추기경은 강론을 통해 “평화나눔학교는 평화의 문화를 교회와 사... [가톨릭평화신문 2014-11-16]
평화나눔학교 강의 지상 중계 <1> 한반도 평화를 위한 나의 과제
▲ 6일 서울 명동 교구청 신관에서 개강한 평화나눔학교에서 유경촌 주교가 강의하고 있다.‘한반도 평화를 위한 나의 과제’라는 오늘 주제는 제목만으로 참 거창해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이 주제는 이미 교회에서 가르치고 있는 내용입니다. 나 자신이 그리스도와 하나 되고 그분의 정신을 세상에 확산시키면서 평화를 이룰 수 있다는 사회교리 내용을 ... [가톨릭평화신문 2014-11-16]
황창희 신부의 살며 배우며 실천하는 사회교리 <16>예수 그리스도의 ...삶 안에 나타난 ...
인간 존재가 사회성을 지니고 있다는 것은 인간이 속해 있는 사회 안에서 공동선 이용에 함께 참여해야 한다는 사실을 포함한다. 사실 오늘날에는 이러한 공동의 참여가 개인 차원이나 작은 집단 사이에서만 아니라 , 전 지구적 차원으로 확대돼 상호 의존성이란 표현으로 나타난다. 이것을 가톨릭 사회교리에서는 ‘연대성’(Solidarity)이라고 부른다. 연대성 개념... [가톨릭평화신문 2014-05-18]
[황창희 신부의 살며 배우며 실천하는 사회교리]<15>사회교리와 보조성의 원리
‘보조성의 원리’는 ‘공동선의 원리’와 함께 사회교리의 기본 원리가 된다. 그렇다면 ‘보조성의 원리’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보조성’은 영어로 ‘Subsidiarity’로 표현되는데, 본래 의미는 ‘예비’ 또는 ‘보조’를 뜻하는 라틴어 ‘subsidium’에서 유래한다. 이 단어는 로마 시대의 군사 용어로서 전방에서 싸우는 부대를 지원하기 위... [가톨릭평화신문 2014-05-11]
[황창희 신부의 살며 배우며 실천하는 사회교리]<14>사회교리와 공동선
인간은 과연 혼자 살아갈 수 있을까? 인간의 사회성은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가 인간을 사회적 동물이라 칭하기 이전부터 시작됐다. 인간은 공동생활을 통해 더 나은 자기완성을 추구해 왔다고 말할 수 있다. 누군가와 함께 살아간다는 것은 그가 속해 있는 집단 안에서 지켜야 할 공동의 규범을 만들어 내며, 그러한 규범들 안에서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사람들... [가톨릭평화신문 2014-05-04]
[황창희 신부의 살며 배우며 실천하는 사회교리]<12>인권과 사회교리
  인권이란 무엇인가? 인권의 사전적 의미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태어나면서부터 가지고 있는 생명권, 자유권, 평등권 등 인간이 지니고 있는 기본적 권리를 뜻한다. 사람이 사람으로 태어나 사람답게 살 권리라고 말할 수 있는 이 권리는 모든 인간에게 꼭 보장돼야 하는 가장 기본적이고 보편적인 권리이다.  가톨릭교회는 이러한 인권을 보... [가톨릭평화신문 2014-04-20]
[황창희 신부의 살며 배우며 실천하는 사회교리]<11>그리스도인의 자유
 `자유!` 하면 떠오르는 분이 있다. 일본 제국주의 시절 식민지 정부 심장 한복판에 권총을 발사했던 안중근(토마스). 안 의사는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내던진 영웅이었지만, 그 진정한 가치가 점점 잊혀 가는 것 같아 안타깝다.  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를 모르는 젊은이는 없다. 하지만 104년 전 같은 날 안중근 의사가... [가톨릭평화신문 2014-04-13]
[황창희 신부의 살며 배우며 실천하는 사회교리]<10>인간 안에서 하느님의 모습을
 신앙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난다. 유아세례를 받고 신앙생활을 해 온 나는 운 좋게도 좋은 사람들을 성당에서 많이 만났다. 함께 자랐고, 함께 기도했으며, 함께 뛰놀았던 친구들이 다 성당에서 만난 친구들이었다.   가진 것도 별로 없었고 서로의 형편은 달랐지만, 그래도 성당 친구들이 있어서 큰 기쁨을 누릴 수 있었다. ... [가톨릭평화신문 2014-04-06]
[황창희 신부의 살며 배우며 실천하는 사회교리]<7>복음화와 사회교리
우리 가정이 가톨릭 신앙을 접하게 된 것은 하느님의 섭리라고 나는 믿는다. 아버지는 60년대 말, 가정의 더 풍요로운 삶을 꿈꾸며 베트남에 기술자로 가셨다. 이른바 `월남 바람`이 불자, 수많은 한국의 아버지들은 포탄이 날리는 전쟁터에서 목숨값을 대가로 일하셨다. 파병 군인으로, 기술자로 베트남 전쟁터에서 벌어들인 외화는 말 그대로 한국 경제 재... [가톨릭평화신문 2014-03-02]
[황창희 신부의 살며 배우며 실천하는 사회교리]<4>십계명과 사회교리<6>교회
 유럽 여행을 하다 보면 성당 순례를 빼놓고는 거의 볼 게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스도교 문화가 강하게 남아 있는 유럽은 하느님 창조물의 결과인 자연경관의 빼어남보다는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이 세상과 인간의 인공적 구조물이 어우러진 곳이다.  사물에 깃든 그리스도교 신앙 유학 시절, 로마로 성지순례나 여행을 오는 사람들을 가끔... [가톨릭평화신문 2014-02-19 오후 4:14:33]
[황창희 신부의 살며 배우며 실천하는 사회교리]<4>십계명과 사회교리
  인간이 세상을 사는데 여러 가지 기준이 존재한다. 인간은 공동체를 형성하고 그 안에서 통용되는 윤리규범을 만들며 이를 실천함으로써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공동선을 추구한다. 우리는 항상 올바른 규정과 규범을 지키는 사람들을 일컬어 법 없이도 살 사람 이라고 말한다. 사회가 발전하고 경제적으로 풍요로워지면서 법 없이 살 사람들이 ... [가톨릭평화신문 2014-02-12 오후 1:23:23]
[황창희 신부의 살며 배우며 실천하는 사회교리]<3> 역사 안에 현존하시는 하느님
 인류의 역사가 기록되기 시작하면서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인간은 성스런 것과 속된 것 사이에서 올바른 윤리적 판단을 내리지 못하고 살아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외적으로는 성스러움을 찾는다고 말하면서 내면 깊숙한 곳에서는 물적ㆍ육적 유혹에 빠져 살아가는 것이 바로 인간 존재다. 이처럼 인류가 죄 속에서 살면서도 영원한 멸망의 고통에... [가톨릭평화신문 2014-01-15 오후 5:51:58]
[황창희 신부의 살며 배우며 실천하는 사회교리]<1> 연재를 시작하며
2004년 10월 29일 금요일 오후 4시, 다른 사람들에게는 별로 중요하게 여겨지지 않을 수도 있는 이 날은 내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날 중의 하나였다.   신자들이 함께한다는 믿음으로 사회적으로는 유로 공동체 EU의 통합 헌법을 조인하기 위해 유럽의 각국 정상들이 로마의 캄피돌리오에 모여 통합 헌법에 대한 조인식을 하고 있었다. 인권에... [가톨릭평화신문 2014-01-03 오후 6:39:04]
[황창희 신부의 살며 배우며 실천하는 사회교리]<2> 세상 안의 교회
사회에 드러나는 여러 문제에 대해 교회가 윤리적인 가르침을 주는 일은 과연 정당한 일인가? 21세기 한국의 복잡한 정치 현실 속에서 한국인으로서, 그리고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가는 우리는 여러 가지 사회 문제에 직면했을 때 어떠한 판단을 내려야 할지 혼동 속에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더욱이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안일 경우, 이러한 긴장감은 더욱... [가톨릭평화신문 2014-01-10 오후 3:44:39]
[박동호 신부의 생생 사회교리]<84,끝> 사회교리- 그리스도인의 삶(3)
 지난 호에서 인간다운 사회 건설을 위해 `진리와 자유, 정의와 사랑`이라는 근본 가치들이 실현돼야 하며, 사람들이 내린 결정들 안에 이 가치들이 어떻게 수용되고 배척되는지 보여주고자 교회는 현세 질서에 개입한다는 것을 이야기했다(「간추린 사회교리」 197항).  예를 들어 사람들이 내린 경제 분야의 결정이 수많은 사람을 빈곤으로 내... [가톨릭평화신문 2013-12-21 오전 12: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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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12-17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2 “이것이 나의 계명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13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14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을 실천하면 너희는 나의 친구가 된다. 15 나는 너희를 더 이상 종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종은 주인이 하는 일을 모르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를 친구라고 불렀다. 내가 내 아버지에게서 들은 것을 너희에게 모두 알려 주었기 때문이다. 16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어 너희의 그 열매가 언제나 남아 있게 하려는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청하는 것을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시게 하려는 것이다. 17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니체타(Nicetas)
 다윗 1세(David I)
 도나시아노(Donatian)
 디오클라(Diocles)
 로가시아노(Rogatian)
 로부스티아노(Robustian)
 마나엔(Manahen)
성녀  마르치아나(Marciana)
 멜레시오(Meletius)
 빈첸시오(Vincent)
 빈첸시오(Vincent)
 세르빌리오(Servilius)
성녀  수산나(Susanna)
 실바노(Silvanus)
성녀  아프라(Afra)
성녀  요안나(Jane)
 요한(John)
 제라르도(Gerard)
 조엘로(Zoellus)
 파트리치오(Patrick)
성녀  팔라디아(Palladia)
 펠릭스(Fel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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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국 사목국
성소국 사회복지회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가톨릭출판사
교회사연구소 노인대학연합회
가톨릭학원 평신도 사도직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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