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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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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과 약속한 덤의 삶, 주님께 맡기겠다”
교구 평협 첫 여성 회장 조정실(소피아)씨
10여 년 전 뇌출혈로 정신 잃고 쓰러져 수술 후 신앙 다짐 숨은 일꾼 찾아내는 밝은 눈·경청의 자세 지닌 온화한 리더 의정부교구 첫 여성 평협회장 조정
가톨릭평화신문
2026-1-28
"잘못하면 나라 뒤집어져"…합수본, 신천지 수사 속도...
통일교와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경찰 합동수사본부의 본부장을 맡은 김태훈 합수본부장이 8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으로 출근하고 있다. 뉴시스 검
가톨릭평화신문
2026-1-28
[시사진단] 마법의 비만 치료제?
많은 이의 새해 결심 1위가 체중 감량이다 보니 연초가 되면 희색이던 운동시설 업주들이 올해는 울상을 짓고 있다고 한다. 약으로 살을 빼는 사람들이 증가한 탓이란다. 2014
가톨릭평화신문
2026-1-28
[사제서품]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 ▲일시 : 2월 2일(월) 오후 2시 ▲장소 : 인천교구 갈산동성당 ▲주례 : 인천교구장 정신철 주교 성환석 (광주 벌교본당)
가톨릭평화신문
2026-1-28
[신앙단상] 옹기는, 하느님이시다
한국 천주교 역사는 옹기를 빼고는 이야기할 수 없다. 옹기라는 수단이 없었다면 한국 천주교가 지금의 모습을 갖출 수 있었을까? 난 우리나라가 선교활동 없이 세상에서 유일하게
가톨릭평화신문
2026-1-28
[사도직 현장에서] 거리에서 만나는 예수님...
수원교구 본오동본당 빈첸시오회는 25년째 매주 목요일마다 노숙인 돌봄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한 명의 노숙인과 맺는 인연은 길어야 몇 년 남짓. 대부분 지병과 혹독한 겨울을 이겨내
가톨릭평화신문
2026-1-28
[부고] 의정부교구 홍석정·배존희 신부 모친상...
▲홍석정(의정부교구 직장경찰사목위원회 위원장) 신부 모친(유춘자 마리안나, 84). 1월 23일 선종, 가족장 ▲배존희(의정부교구 해외선교) 신부 모친(이인식 마리아, 88).
가톨릭평화신문
2026-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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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서품예고]서울대교구·말씀의 선교 수도회·카푸친 작은 형제회, 2월 6일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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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윈터페스타 12일 개막…540만명 참여한 초대형 겨...
2024 서울빛초롱축제가 개막한 12월 13일 오후 서울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조형물을 구경하고 있다. 뉴시스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지는 겨울 축제 '2025 서울윈
[사제인사] 안동교구
안동교구=▲풍양 주임 장현준(풍양농촌선교 주임) 12월 9일 부
학교법인 서강대학교 제22대 이사장에 전주희 수사...
학교법인 서강대학교 이사 전주희(예수회) 수사가 제22대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전 수사는 9일 열린 서강대학교 법인 이사회에서 새 이사장으로 뽑혔다. 예수회 사제가 아닌
낙태죄 관련 헌법소원, 심판대 오르다 ...
헌법재판소가 지난 10월 박 프란치스코(가명, 44)씨가 낙태죄 후속 입법을 하지 않는 국회를 대상으로 입법부작위 위헌확인을 요청하는 헌법소원 청구 건을 정식으로 심판에 회부했다.
''죽음의 문화'' 양산하는 SNS, 청소년 21만 여...
[앵커] 청소년의 SNS 과의존이 전 세계적인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청소년의 수면과 정신건강, 학업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기 때문인데요. 호주가 오는 10일부터 13세
[사제인사] 원주교구
원주교구=▲서지마을 성지주임 겸 서지마을 순교자기념관 관장 이우갑(부론 주임 겸 서지성역화 주임) ▲부론 주임 이종훈(해외유학) ▲성내동 보좌 양종욱(대기) ▲군종 김나눔(성내동
평화누리 장례지도사 교육원 축복식
이재열 신부가 평화누리 장례지도사교육원에서 축복식을 거행하고 있다. 평화누리 제공 학교법인 가톨릭학원 지원사업체인 ‘평화누리’가 운영하는 장례지도사
“‘가톨릭기후행동’에 감명… 종교계 활동 돕고 싶어”...
기후·환경 정의를 위한 운동을 펼치는 국제 범종교단체 ‘그린페이스’ 상임대표 플레처 하퍼 성공회 신부는 인터뷰에서 “한국에도
[현장 돋보기] ‘방 수사’가 된 ‘종로 깍쟁이’ 방유...
‘종로 깍쟁이’와 ‘방 수사’. 이 상반된 별명은 한 사제가 신학생일 적 얻은 것이다. 지난 9월 ‘하느님의 종’
[사설] AI 가짜영상, 신자들 분별력으로 막아야...
최근 온라인 상에서 주한 교황대사를 사칭해 금전을 요구하는 메시지가 유포되고 있어 주한 교황대사관이 주의를 당부했다. 이뿐 아니라 일부 유튜버들이 교황과 한국 교회 주교들의 이미지
[김태오 신부 평화칼럼] AI시대, ‘희망의 지도’로서...
인공지능(AI) 기술의 비약적 발전은 인간의 사고방식과 인식구조·지식생산 그리고 일상적 선택의 방식 자체를 바꿔놓고 있다. 이는 새로운 기술 도구 등장의 의미를 넘
[사설] 춘천·원주 사제 배출 0명, 교회 지혜 모아야...
5일 수원교구를 시작으로 원주·춘천교구 등 전국 교구의 사제·부제 서품식이 잇따라 거행됐다. 서울·대구·광주대교구와 의정부&mid
“성소 감소는 본질 재발견 기회… ‘작음’을 희망 삼길...
작은형제회 총봉사자 마씨모 푸사렐리 신부는 수도 성소 위기를 겪고 있는 한국 공동체에 “성소 감소는 위기라기보다는 본질을 재발견할 기회”라며 수도생활의 본
소소함으로 보는 리더십
한국을 방문한 작은형제회 총봉사자 마시모 푸사렐리 신부를 처음 만났다. 전 세계 만 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적인 수도회의 총봉사자는 어떤 사람일지 내심 궁금했다. 만나
‘국민주권’은 사회적 약자를 돌봄이다...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와 서울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는 인권 주일 및 사회 교리 주간을 맞아 기념 세미나를 개최하고, 이른바 ‘국민주권 정부’의 국정 방향을 제안했다. 세미나에서는 전
자선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드러내자...
대림 제3주일이자 자선 주일을 맞아, 교회는 하느님 자비의 신비를 다시 마음 깊이 묵상하도록 우리를 부른다. 주교회의 사회복지위원회 위원장 조규만 (바실리오) 주교는 올해 자선 주
[인터뷰] 방한한 작은형제회 총봉사자 푸사렐리 신부...
“작은형제회의 프란치스칸 영성은 ‘평화’와 ‘화해’를 항상 함께 말합니다. 우리 형제들은 화해에 몸담으면서 평화를 이룩해 나가는 사도들이기 때문입니다.” 12월 4일 경기도 파주시
‘집’에 대하여
집은 상품이나 재화가 아니라 인간의 기본권인 ‘인권’이다. 이런 인식이 제도로 자리 잡은 것은 1900년 전후 유럽이었다. 자본주의의 발달과 도시화로 슬럼과 과밀주거가 확산하자 영
[독자마당] 주님께 바치는 판공성사...
나는 워낙에 머리가 나빠 계산이 빠르지 못했습니다. 산다는 것이 수학 문제를 풀어야 하는 숙제처럼 고민스러웠어요. 생각해 보니 머리 좋은 사람은 어렵지 않을 문제인데도 내겐 왜 그
엄격함과 관대함 사이에서
작년에 큰애가 첫영성체를 했다. 미사 중 아이가 처음으로 성체를 받아 모시는 순간을 지켜보며 나는 거의 오열했다. ‘어흑! 이 장면을 위해 그 고생을 했단 말인가!’ 우리 본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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