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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묵상] 그리스도인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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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찾는 마음은 기뻐하여라. 주님과 그 권능을 구하여라. 언제나 그 얼굴을 찾아라.”(시편 105,3-4)

두 갈래의 길 가운데 하나의 길을 선택해야 할 때가 있다. 그리스도인은 갈림길에서 선택할 때 그것이 주님의 뜻에 합당한지 아닌지를 늘 헤아려야 한다.

이힘 기자 lensman@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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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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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페 4장 16절
그분 덕분에, 영양을 공급하는 각각의 관절로 온몸이 잘 결합되고 연결됩니다. 또한 각 기관이 알맞게 기능을 하여 온몸이 자라나게 됩니다. 그리하여 사랑으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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