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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지고 걸으며 체험하는 수난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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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하느님, 어찌하여 저를 버리시나이까”.

사순절을 보내며 신자들이 직접 참여해 체험하는 수난 예절이 확산되고 있다.
사진은 3월 2일 재현된 부산 용호본당(주임 이병주 신부)의 십자가의 길.
이날 600여 명의 신자들은 2시간 동안 성당에서 장자산 중턱까지 3km를 걸으며 14처를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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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08-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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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35장 23절
이방인들에게 원수를 갚으실 때까지, 방자한 자들의 무리를 땅에서 뽑아 버리시고 불의한 자들의 왕홀을 부러뜨리실 때까지 당신 백성의 송사를 판결해 주시고 당신의 자비로 그들을 기쁘게 하실 때까지 그렇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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