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6일
사진/그림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묵상시와 그림] 자 리

시와 그림: 김요한(시인)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세상에

살아 있는 것들은

모두가 자기 자리가 있습니다.


산도 나무도

새들도 꽃들도

저마다 길이 있고 꿈이 있습니다.


그러면 친구여,

우리들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하느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요한 15,5).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3-12-01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2. 16

필리 2장 3절
무슨 일이든 이기심이나 허영심으로 하지 마십시오. 오히려 겸손한 마음으로 서로 남을 자기보다 낫게 여기십시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