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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시와 그림] 해는 왜 날마다 떠오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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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해가 떠 오른다

세월이 가고

꽃들은 시들어도

해는 날마다 떠 오른다

오늘 아침에도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고

그 사람들에게

희망이 돼야 한다고

하느님 사람이

해가 되어 떠오른다

시와 그림: 김용해(요한) 시인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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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26. 2. 11

신명 30장 16절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주 너희 하느님의 계명을 듣고, 주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며 그분의 길을 따라 걷고, 그분의 계명과 규정과 법규들을 지키면, 너희가 살고 번성할 것이다. 또 주 너희 하느님께서는 너희가 차지하러 들어가는 땅에서 너희에게 복을 내리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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