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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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시와 그림] 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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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이웃을 보라

가난한 사람이 없는가?



이웃을 보라

울고 있는 사람이 없는가?



그리고 이웃을 보라

이웃의 삶이

바로 나의 삶이다



시와 그림=김용해(요한) 시인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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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26. 3. 18

신명 10장 12절
이제 이스라엘아,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그것은 주 너희 하느님을 경외하고, 그분의 모든 길을 따라 걸으며 그분을 사랑하고,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주 너희 하느님을 섬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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