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8일
사진/그림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묵상시와 그림] 십자가의 길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길이 있다



하늘에도 길이 있고

산에도 길이 있고

강에도 나무에도

길이 있다



그리고 보라

사람들에게도 길이 있다



서로 사랑을 나누며

함께 살라는 아름다운 길

하느님 말씀의 길이 있다



<시와 그림=김용해(요한) 시인>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20-11-18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2. 18

마태 11장 29절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