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6일
사진/그림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묵상시와 그림] 아름다운 자리

시와 그림=김용해(요한) 시인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새들이
노래하다 간 자리에는
꽃들이 피네


꽃들이 피다 간 자리에는
열매가 열리네


그렇게 사람이 살다간 자리에도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린다면


그래서 우리들 삶으로
세상이 조금씩 아름다워진다면


아아, 그러면
하느님 세상
평화의 세상이 온다네


<시와 그림=김용해(요한) 시인>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22-07-13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2. 16

지혜 8장 16절
집에 들어가면 지혜와 함께 편히 쉬리니 그와 함께 지내는 데에 마음 쓰라릴 일이 없고 그와 같이 사는 데에 괴로울 일이 없으며 기쁨과 즐거움만 있기 때문이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