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6일
사진/그림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묵상시와 그림] 이웃이란?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우리 이웃이 가난한 것은
이웃의 잘못이 아닙니다
우리가 도와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우리 이웃이 슬픈 것은
이웃의 슬픔 때문이 아닙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을
나누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아아, 이웃이란
서로 나누고 도우며
함께 사는 집
사랑이란 큰 집입니다

시와 그림=김용해(요한) 시인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25-09-17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2. 6

시편 5장 8절
그러나 저는 당신의 크신 자애에 힘입어 당신 집으로 들어가 경외하는 마음으로 당신의 거룩한 궁전을 향하여 경배드립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