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사진/그림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묵상시와 그림] 꽃 앞에 서면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꽃 앞에 서면
나는 부끄럽습니다

그동안 한 송이 꽃이라도
피워 보았느냐고

살아온 세월 돌아보면
쓸쓸한 후회뿐
허무한 인생만 보였습니다

시와 그림=김용해(요한) 시인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26-04-29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10. 8

집회 2장 6절
그분을 믿어라, 그분께서 너를 도우시리라. 너의 길을 바로잡고 그분께 희망을 두어라.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