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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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종지(1월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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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받는 날


씻고 또 씻어도 때꼽이 남고

지우고 또 지워도 흔적이 남는

내 지나온 자국 정결케 할 길은

내 눈물 아니라, 그분 은총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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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200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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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26. 2. 15

루카 12장 35절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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