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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환경사목위, 제35기 생태영성학교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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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환경사목위원회(위원장 백종연 신부)는 9월 17일부터 11월 5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9시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1층 강당에서 제35기 ‘천주교 생태영성학교’를 연다.

교육 대상은 생태와 영성, 창조질서 회복과 생태사도직에 관심 있는 모든 이이며, 선착순으로 70명을 모집한다.

강의 주제는 ▲생태문명으로의 전환(이재돈 신부) ▲기후변화의 과학적 근거와 전망(권원태 박사) ▲창조질서에 관한 성경의 가르침(백종연 신부) ▲사회정의와 생태정의(조현철 신부) ▲그리스도교의 생태영성(문점숙 수녀) ▲기후변화와 재생에너지(이성호 박사) ▲그리스도인의 생태적 삶(생태사도직)(백종연 신부)이며, 마지막 주에는 수료미사 및 나눔이 이어진다.

원서는 이메일(ecocatholic@hanmail.net)이나 전화(02-727-2283)로 요청하면 받을 수 있으며, 이메일과 팩스(02-727-2271)로 9월 6일까지 접수한다. 교육비 6만 원. ※문의 02-727-2283 서울대교구 환경사목위원회


김현정 기자 sophiahj@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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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7-16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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