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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종교구, 베트남 다낭에서 청소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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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종교구는 교육국(국장 이승남 신부) 주관으로 2019년 교구 청소년대회를 7월 29일~8월 2일 베트남 다낭에서 열었다.

올해 군종교구 청소년대회에는 전국 육해공군 각 본당 소속 중학교 1학년~고등학교 2학년 청소년 10명과 군인신자 자녀인 본당 주일학교 교사 3명, 교구청 직원 2명, 이승남 신부(교구 성비안네본당 주임) 등 모두 16명이 참석했다.

이승남 신부는 “베트남 다낭은 휴양지이면서 라방 성모발현지가 있어 유서 깊은 교회 유산이기도 하다”며 “베트남의 교회사가 박해 속에 피어난 한국교회사와 비슷한데다 우리나라보다 더 많은 성인을 배출했기 때문에 군종교구 청소년들의 신앙교육에 적합한 장소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기도하며 즐기자’는 목표 아래 4박5일 일정 동안 기도와 미사에 정성을 다하면서도 베트남 특유의 문화와 자연환경을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그날그날 사진 콘테스트를 진행해 우수작을 제출한 청소년들에게 선물을 나눠줬다.

이 신부는 “올해 군종교구 청소년대회는 ‘양성’에 주안점을 뒀다”며 “청소년들이 나중에 성년이 됐을 때에도 군종교구에 애정을 지니고 결속하면서 교구의 정체성을 지켜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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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8-12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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