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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생명운동본부, 자살예방 체험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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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교구 사회사목국 생명운동본부(위원장 김민석 신부)는 9월 5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5·18민주광장에서 인간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이웃에 대한 관심을 호소하는 활동을 펼쳤다. 생명운동본부는 보건복지부와 광주광역시가 세계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맞아 마련한 ‘2019 마음돌봄 어울마당’ 행사에 참여해 자살예방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이 행사에는 광주광역시 5개 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등 지역 내 40여 개 단체가 참여했다. ‘오늘 이 시간, 당신의 마음 우리랑 함께’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전시관, 체험관, 상담관 등 3개 주제관이 운영되는 가운데 기념식과 음악회, 토크 콘서트, 생명지키기 선언문 낭독 등으로 진행됐다.

생명운동본부는 자살예방 체험부스에서 ‘생명기도나무’, ‘가족사랑 액자 만들기’, ‘자살에 대한 오해와 진실 스티커 붙이기’, 우울감 진단 검사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자살의 심각성과 자살예방의 필요성을 홍보했다. 이날 행사 중에는 500여 명의 시민들이 자살예방 체험부스를 찾아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박영호 기자 young@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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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9-17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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