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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구 용수성지, 선포 20주년 기념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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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구는 용수성지 운영위원회(담당 허승조 신부) 주관으로 성 김대건 신부 제주 표착 174주년 및 용수성지 선포 20주년 기념미사를 9월 28일 오전 11시 용수성지 잔디마당에서 교구장 강우일 주교 주례로 봉헌했다.

용수성지는 성 김대건 신부가 1845년 8월 17일 중국 상하이에서 한국인 최초로 사제품을 받고 페레올 주교 등 일행과 함께 라파엘호를 타고 조선으로 귀국하던 중 풍랑을 만나 표착한 곳이다. 제주교구는 이곳을 1999년 9월 19일 성지로 선포했다.

강우일 주교는 미사 강론에서 “인간은 돌잔치, 결혼기념일, 회갑연 등 기념일을 잊지 않고 기억하는 동물”이라며 “1999년 9월 19일 용수해안이 성지로 선포된 지 20년이 되는 날을 기억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고 말했다.


이창준 제주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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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9-30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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