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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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 급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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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 너 기억하니?
우리 초등학교 때 급훈

기억나지.
“1분만 가만히 앉아있자!”

정말 많이 떠들고 장난 많이 쳤지.
담임선생님이 얼마나 고민하고 급훈을 정하셨는지.

우리가 제일 못하는 거.
그런데 제일 필요한 거.
그걸 적어 놓으셨네.


평화가 너희와 함께!(요한 20,19)


임의준 신부 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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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4-24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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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19. 8. 22

마태 5장 7절
행복하여라, 자비로운 사람들! 그들은 자비를 입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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