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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구 제2대리구 광주지구 ‘신천지 주의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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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구 제2대리구 광주지구(지구장 김화태 신부)가 최근 ‘신천지 주의보’를 발령했다.

광주지구는 곤지암·광남동·광주·능평·도척·산북·오포·장지동·초월·퇴촌 등 10개 성당에 ‘신천지를 미리 경계합시다’라는 내용의 현수막<사진>을 게시했다. 아울러 신자들이 신천지 교회에 접근하지 않도록 강론과 교육을 강화했다.

김화태 신부는 “수개월 전 광주지구 내 모 본당의 한 젊은이가 천주교 신자로 위장한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추수꾼에게 포섭돼, 가족 전체가 종교적 갈등 상황에 빠진 적이 있다”며 신천지에 대해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수원교구는 최근 신천지가 확산할 우려가 있다며 본당 주임신부들에게 성당 내에서는 공식적으로 허가한 성경공부에만 신자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하고, 신자들은 교회에서 허가하지 않은 사적 기도 모임에 참석하지 말 것을 권고한 바 있다.



이상도 기자 raelly1@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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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9-09-18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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