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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교구 청소년 750여 명, 반석 축제 즐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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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교구 청소년들이 10일 고현성당 앞마당에 모여 소속 본당을 소개하는 게임을 하고 있다. 마산교구 청소년국 제공



마산교구(교구장 배기현 주교)는 10일 교구 내 청소년들을 위한 잔치인 ‘제30회 반석 청소년 축제’를 열었다.

반석 축제는 마산교구 청소년들이 각자 지구와 본당을 벗어나 타 지구의 본당을 순례하면서 하나됨을 되새기는 축제다. ‘Jesus Worldㆍ너희는 세상의 빛이다’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축제에는 교구 40여 개 본당에서 750여 명이 청소년이 참여했다. 참여한 청소년들은 마산교구 거제ㆍ통영지구 9개 성당을 순례하고 마지막에 고현성당에 모여 교구장 배기현 주교 주례로 미사를 봉헌했다. 또 청소년들은 주제와 관련된 UCC 공모전에 참여하고 각자의 본당을 소개하는 게임을 진행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북신동본당 교리교사 전미랑(사비나)씨는 “축제를 준비하면서 아이들이 소극적인 모습으로 임해 걱정했지만, 이후 조금씩 달라지면서 활기찬 모습으로 순례객 맞을 준비를 했다”며 “적극적으로 나서준 아이들을 보며 감사하고 또 기뻤다”고 말했다.

마산교구장 배기현 주교는 미사 강론에서 “여러분이 바로 우리 교회의 현재이며 미래”라며 “여러분들의 그 맑고 초롱초롱한 눈빛을 잘 간직하며 몸과 마음이 함께 잘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현민 기자

memo@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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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9-11-13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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