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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레시오수녀회 한국관구, 제7대 관구장에 김은경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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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레시오수녀회 한국관구 김은경(체칠리아, 사진) 수녀가 10월 24일 6년 임기 제7대 한국관구장에 임명됐다. 6대 한국관구장 최주영(실비아) 수녀와의 이ㆍ취임식은 15일 한국관구 총회를 마무리하며 열린다.

김 수녀는 1990년에 입회, 1994년에 첫 서원, 2000년에 종신서원을 했으며 로마 교황청립 아욱실리움대학에서 살레시오 영성을 공부했다. 서원 뒤 광주 젊음의 집과 강원도청소년수련관, 광주청소년수련관, 제주 이시돌 젊음의 집 등에서 청소년 수련교사로 활동했으며, 이어 청ㆍ지원자 지원장, 관구 비서, 관구 평의원, 관구 사목위원장 등의 직무를 수행했다.

김은경 수녀는 “거룩함과 영혼, 꿈이 무너지는 오늘날에 이런 가치를 다시 세우고 지탱할 수 있는 건 가족공동체의 힘이라고 생각한다”면서 “현 상황은 도전의 시기지만, 동시에 그리스도인으로서 증거의 삶을 살도록 부름 받은 축복의 시기라고 느끼기에 살레시오 가족이 지닌 풍부한 영적 유산을 젊은이들에게 선물하는 것이 이 시대에 요청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세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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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9-11-13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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