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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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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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는 사람 만이 할 수 있는 특권 입니다.

용서 받을 수 있는 것도 사람만의 특권입니다.

서로 특별한 권리를 잘 사용하면 좋겠습니다.


홍창익 신부(대구대교구 지좌본당 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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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5-01-11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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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19. 9. 18

시편 145장 2절
나날이 주님을 찬미하고, 영영세세,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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