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하루동안 열지 않습니다.
2019년 11월 19일
사진/그림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사진묵상] 빵과 포도주로 오시는 예수 그리스도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성체성사로 빵과 포도주가 그리스도의 몸과 피로 변해 우리에게 오심을 기억해야 한다. 미사 때마다 분심은 들지 않는지, 형식적인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아닌지 반성해 본다.

이힘 기자 lensman@pbc.co.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6-05-25 등록

관련뉴스

말씀사탕2019. 11. 19

히브 10장 24절
서로 자극을 주어 사랑과 선행을 하도록 주의를 기울입시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사목지침서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