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0일
사진/그림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사진묵상] 불편한 삶, 환경보호를 위한 ‘십자가’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화석연료를 안 쓰는 캠프인 ‘창조 보전 축제’ 참가자들이 밥을 지으려 로켓 화덕에 불을 붙이느라 진땀을 흘리고 있다. 참가자들은 석유와 전기를 쓰지 않았을 뿐인데 원시 시대 삶으로 되돌아간 듯 불편하다며 손사래를 쳤다. 예수님께선 내 제자가 되려면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소유한 것을 다 버려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자원과 에너지를 절약하고 자연 환경을 보전하는 것이 이 시대의 십자가가 아닐까. 이힘 기자 lensman@pbc.co.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6-08-31 등록

관련뉴스

말씀사탕2019. 9. 20

시편 19장 8절
주님의 법은 완전하여 생기를 돋게 하고, 주님의 가르침은 참되어 어리석은 이를 슬기롭게 하도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사목지침서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