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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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묵상] “깨어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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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력으로 새해가 밝았다. 거짓과 갈등, 물질 만능주의와 생명경시 풍조 등으로 어두운 이 세상을 환히 비추기 위해 빛과 같은 존재로 오시는 예수님의 탄생을 기다리는 대림 시기이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깨어 있어라”(마태 24,42) 하고 말씀하셨다.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의 어둠을 몰아내는 촛불과 같은 존재가 되기를 기도한다. 이힘 기자 lensman@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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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6-11-23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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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2장 20절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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