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17일
사진/그림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사진묵상] 예수님처럼 가진 것을 내어주어라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예수님께서는 빵과 포도주의 형상으로 당신을 송두리째 우리에게 내어주신다. 성체성사는 나눔의 신비를 체험하는 신앙 행위다. 자선 주일을 맞아 예수님이 당신을 내어주신 것처럼, 우리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가진 것을 내어줄 수 있어야 한다.

이힘 기자 lensman@cpbc.co.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6-12-07 등록

관련뉴스

말씀사탕2019. 9. 17

시편 9장 2절
주님, 제 마음 다하여 찬송하며 당신의 기적들을 낱낱이 이야기하렵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사목지침서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