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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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묵상] 그리스도인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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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찾는 마음은 기뻐하여라. 주님과 그 권능을 구하여라. 언제나 그 얼굴을 찾아라.”(시편 105,3-4)

두 갈래의 길 가운데 하나의 길을 선택해야 할 때가 있다. 그리스도인은 갈림길에서 선택할 때 그것이 주님의 뜻에 합당한지 아닌지를 늘 헤아려야 한다.

이힘 기자 lensman@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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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7-10-25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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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20. 7. 14

시편 86장 5절
주님은 어지시고 기꺼이 용서하시는 분, 주님을 부르는 모든 이에게 자애가 크시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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