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하루동안 열지 않습니다.
2019년 12월 7일
사진/그림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사진묵상] 가시관, 희생과 회개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금속조각가가 철로 제작한 가시관. 가시관과 그림자 일부가 마치 예수님이 지신 십자가처럼 보인다.

재의 수요일(14일)부터 시작하는 사순시기는 참회와 희생, 극기, 회개, 기도로써 주님 부활 대축일을 준비하는 시기다. 인류의 구원과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시고자 당신 전부를 우리에게 내어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고통과 희생, 죽음을 묵상하면서 어렵고 고통에 처한 우리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자.

이힘 기자 lensman@cpbc.co.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8-02-06 등록

관련뉴스

말씀사탕2019. 12. 7

시편 31장 25절
주님께 희망을 두는 모든 이들아 힘을 내어 마음을 굳세게 가져라.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사목지침서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