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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묵상] 봄과 함께 온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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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주님이 마련하신 날, 이날을 기뻐하며 즐거워하세”.

주님 부활 대축일 미사 화답송 후렴이다. 후렴에서도 기쁨과 즐거움이 넘친다. 주님 부활은 모든 그리스도인 삶의 가장 큰 기쁨이자 희망이다. 봄 기운이 완연한 주님 부활 대축일, 고무나무에 돋은 새싹이 하트(♡) 모양이다. 사랑이신 주님께서 부활하심을 모두가 기뻐하는 날이다.

이힘 기자 lensman@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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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8-03-28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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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19. 12. 9

사도 22장 16절
일어나 그분의 이름을 받들어 부르며 세례를 받고 죄를 용서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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