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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시와 그림] 데레사 수녀의 사랑 이야기

[묵상시와 그림] 데레사 수녀의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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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당신은 하느님께서 보내주신 천사입니까?

  그러자 데레사 수녀가 대답했습니다.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오직 하느님의 손안에 있는

  작은 몽당연필입니다.

  나는 원하는 대로 쓰이는 그분의

  연약한 몽당연필에 불과합니다.”


                 <2>

  인도의 높은 직에 있는 사람이

  데레사 수녀에게 정중하게 물었습니다.

“인도 사람들을 가난에서 해방시키려면

  무엇을 해야 하겠습니까?”


  그때 데레사 수녀가

  조용히 대답했습니다.

“우리 모두가 가난한 사람이 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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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4-06-29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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