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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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 대림초의 첫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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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복사 시절,

대림초에 처음으로 불을 붙이고자

얼마나 일찍 성당에 도착했는지요

그 기쁨으로

설레며

오늘 하루의 불도 붙여봅니다.

주님! 어서 오세요!

내가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은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다. 깨어 있어라. (마르 13:37)


임의준 신부(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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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4-11-30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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